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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11.28. 17:51
  •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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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기발한 고마리 17.11.28. 17:58
취미생활을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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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독말풀 17.11.28. 18:04
몇살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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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호두나무 17.11.28. 18:10
이성친구와 건전한 성생활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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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박주가리 17.11.28. 18:13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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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강활 17.11.28. 18:17
상담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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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투구꽃 17.11.28. 18:22
정신과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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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천남성 17.11.28. 18:27
자위를 빨리 해버리세요. 자위 해버리면 동영상 보고픈 욕구가 안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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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독말풀 17.11.28. 18:38
꾸준한 천남성
시간이 지나면서 호르몬이 자꾸 생겨나서 그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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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능소화 17.11.28. 18:29
병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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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호밀 17.11.28. 18:39
컴화면 옆에 부모님 사진 크게 걸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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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노박덩굴 17.11.28. 18:39
저도 고등학교때까지 그래서 힘들었는데 대학와서 여친이랑 놀면서 그런거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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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수세미오이 17.11.28. 18:40
음란물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하게 공부하고 그걸 직업으로 삼아보세요. 그럼 좋아하던 것도 질리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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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천남성 17.11.28. 18:44
정조대를 차고 정조대 열쇠를 온천천에 던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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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윤판나물 17.11.28. 18:48
그거 병원가보는게 좋을거같은데요 심리정신상담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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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28. 19:00
화려한 윤판나물
네 감사합니다.. 그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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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윤판나물 17.11.28. 19:06
글쓴이
위에 너무 가벼운 댓글들은 보지마시고 일상생활에 계속 지장이 생기니까 일단 병원가보는게 빠르고 정확하게 도움될거같아서 댓글남겼어요 자책하지는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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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거제수나무 17.11.28. 18:58
정신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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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28. 19:00
다부진 거제수나무
하...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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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천남성 17.11.28. 19:02
글쓴이
정신병 아니에요 ㅠㅠ 자책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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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거제수나무 17.11.28. 19:25
글쓴이
병은 병원가면 낫습니다 꼭가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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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독말풀 17.11.28. 19:55
글쓴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이들이 고민하고 있을 주제입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아니하는 것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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