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 위잉위잉 당선
- 2017.11.29. 21:52
- 3145
페북 라이브 생중계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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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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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 예비군버스 예~전에 그 정치병걸린 총학때도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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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번에 무슨일했나여??
진짜 어그로 거르고 솔직히 가치식사 말고 아무기억안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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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귀향버스 기숙사 길목에 현수막 대문짝만하게 항상 붙여왔어요. 매년이요.
귀향버스 이용자의 특수성을 고려하면 기숙사에다가 붙이면 된거 아닌가요.
위에서 말씀하신 '이전총학'때는 총학생회 사이트까지 만들어서 운영했던걸요.
절대 이전총학이 잘했고 지금총학이 못했다. 뭐 이런얘기를 하고싶은게 아닙니다.
다만 제생각은 결국 총학이라는 자리가 있지만 한정된 예산과 한정된 권한으로
그렇게 일반학생들에게 영향을 끼칠수있는 일은 하기가 쉽지않다는 겁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오히려 더 도움되는건 '이전총학'이 더 많이한거같은데요.
천원조식,천원석식,통합반대 등등 오히려 일반 학생이 느낄만한 업적(?)은 이전총학이 더 많은듯하는데요.
개판쳐서 모르는사람이 태반이 아니고 다 아는데 미우니까 기억을 안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잘하는건 잘했다. 못한건 못했다라고 합시다.
(물론 개병신같은짓도 더많이했습니다. 빨아줄생각없고 돈관리못한거 꾸준히 밝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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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홍보를 아무리 대문짝만하게 한다고 해서 이용하는 사람이 없으면 홍보가 제대로 되어지지 않은 것 아닌가요. 제가 말한 귀향버스는 실제로 직원이 접수 받으면서 ‘이번년도처럼 많이 접수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고 했습니다. 이건 단순히 홍보가 잘돼서가 아니라 신뢰성도 어느정도 포함 되어 있다고 봅니다. 제가 단적으로 보고 판단하는 거일지는 모르지만 제가 느낀 부분은 이런 부분이라는 겁니다. 작년까지 많은 실수로 인해 학생들에게 신뢰성을 다 잃어버린 부산대학교 총학생회가 이렇게 빠르게 신뢰성을 얻어가는 부분에서 저는 감히 “잘했다”라고 말씀해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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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전총학이 빌린 버스는 가다가 타이어라도 터지는지요.
도대체 어떤부분에서 신뢰성이라고 생각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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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전 총학생회가 하도 개판쳐서 총학에서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 태반이었음."
이라고 하셔놓고
지금은 또 사실 총학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시는게 참 모순돼 보입니다.
이번총학 안정적으로 잘 하셨고 이유는 어찌됐건 신뢰성 있는거 맞습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이전 총학생회가 하도 개판쳐서 총학에서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 태반이었음"
이 전제가 틀렸다는거죠.
이번총학이 잘한것과 이전총학이 못한건 별개지 마치 어거지로 끼워넣어서 띄워올리려는 그런
늬앙스가 사실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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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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