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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11.29. 23:37
  •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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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best 화난 괭이밥 17.11.29. 23:38
입만 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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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괭이밥 17.11.29. 23:38
화난 괭이밥
닉언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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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창질경이 17.11.29. 23:40
한편으론 학생회를 뽑았더니 바뀐 것이 없다는 데에 대한 허무함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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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민들레 17.11.29. 23:41
투표해봤자 바뀌는게 없다는걸 몇년째 겪고있기때문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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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개여뀌 17.11.29. 23:43
기권표도 있는데.. 안타깝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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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주름조개풀 17.11.29. 23:48
전 경영대고 투표했지만 솔까 경영학과 학우들 입장에선 안바뀐다는 인식이 강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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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마름 17.11.30. 00:00
해도 안바뀜. 학생회의 권한을 넘어서는 부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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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무궁화 17.11.30. 01:18
초연한 마름
어떤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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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마름 17.11.30. 02:02
가벼운 무궁화
경영학과 잡음나는게
똥싸는거하고
수강신청 아닙니까?
과사무실 직원정도하구요.
그거 전부다요.

애초에 공약을 학과장이랑 다이다이까겠습니다. 하고 출마한거 아닌이상 화장실 사용관련해서
과대가 학과장한테 가서 1대1로 뭘 할수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수강신청도 정규학기는 이미 여러가지 규정(교수님 일정,강의실 사용비율)등으로 사무실도 곤란한 처지라는 해명(?)글 봤었는데요.
계절학기는 학생들 떠들어봤자 희망과목조사 안하는데 뭘 과대가 뭘해요ㅋㅋ
과사무실 직원 인사담당은 말할것도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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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무궁화 17.11.30. 02:05
초연한 마름
진짜 그냥 궁금해서 여쭤본겁니다..ㅜㅜ 근데 화장실 이제는 사용가능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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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마름 17.11.30. 02:07
가벼운 무궁화
그냥 사례중 하나라고 말씀드린겁니다.
과대,학생회장 등등
솔직히 아무것도 아닌사람들..
(항상 고생하시지만 영향력을 가지지못하시는분들이란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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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호두나무 17.11.30. 00:25
그런데 고려해야할게 재학생 400명을 넘어가는 과들은 다 투표참여율이 비교적 낮음. 경영 1088/47.52%, 경제445명/50.52%, 무역 462명/50.22%, 기계 1363/39.93%, 재료 407/52.83%, 전자 445/38.20%, 정컴 454/50.44%. 투표율만 놓고보면 경영이 선방한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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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개불알꽃 17.11.30. 00:42
난폭한 호두나무
그러네요.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적은 인원의 과가 끼리끼리 잘 모여서 투표로 잘 뽑아주는 것일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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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애기메꽃 17.11.30. 15:04
난폭한 호두나무
위에과들 대부분 남초과들아닌가요. 저중에 전체 25퍼이상은 휴학생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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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호두나무 17.11.30. 16:29
고상한 애기메꽃
재학생만 유권자로 카운트 시킨거 아닌가요? 그 부분은 잘 모르겠네요. 남녀성비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경영은 모르겠고 경제무역은 5:5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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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청미래덩굴 17.11.30. 01:36
휴학생도 투표하고싶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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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백당나무 17.11.30. 01:55
공약을 봤는데, 시설관련 된 것들은 과사에서 다 실현가능성 없다고 하더라구요...
뭐 솔직히 투표는 했는데, 바꾸겠다는 의지도 별로 안 보이고 바뀔거 라는 믿음도 낮네요.
다음 학생회분들이 제 생각을 긍정적 방향으로 바꾸어 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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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짚신나물 17.11.30. 02:13
공약들 보면 그냥 구색만 그럴싸하게 매년 거기서 거기인 공약이 많더라구요.
그들의 의도는 모르겠지만 그냥 학생회장 타이틀 한 번 따보자 딱 이느낌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학생회장과 부회장은 엄청 열심히 발로 뛰고 했는데 이번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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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산딸나무 17.11.30. 08:37
공약이 다 별로... 무슨 롱패딩을 공구한다는게 공약에 있길래 뭔가 싶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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