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7.11.29 23:37조회 수 1949추천 수 6댓글 19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입만 살음
  • 닉언일치
  • 한편으론 학생회를 뽑았더니 바뀐 것이 없다는 데에 대한 허무함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 투표해봤자 바뀌는게 없다는걸 몇년째 겪고있기때문일지도??
  • 기권표도 있는데.. 안타깝네요ㅠ
  • 전 경영대고 투표했지만 솔까 경영학과 학우들 입장에선 안바뀐다는 인식이 강해진듯..
  • 해도 안바뀜. 학생회의 권한을 넘어서는 부분들임.
  • @초연한 마름
    어떤게요 ?
  • @가벼운 무궁화
    경영학과 잡음나는게
    똥싸는거하고
    수강신청 아닙니까?
    과사무실 직원정도하구요.
    그거 전부다요.

    애초에 공약을 학과장이랑 다이다이까겠습니다. 하고 출마한거 아닌이상 화장실 사용관련해서
    과대가 학과장한테 가서 1대1로 뭘 할수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수강신청도 정규학기는 이미 여러가지 규정(교수님 일정,강의실 사용비율)등으로 사무실도 곤란한 처지라는 해명(?)글 봤었는데요.
    계절학기는 학생들 떠들어봤자 희망과목조사 안하는데 뭘 과대가 뭘해요ㅋㅋ
    과사무실 직원 인사담당은 말할것도없구요
  • @초연한 마름
    진짜 그냥 궁금해서 여쭤본겁니다..ㅜㅜ 근데 화장실 이제는 사용가능하지않아요?
  • @가벼운 무궁화
    그냥 사례중 하나라고 말씀드린겁니다.
    과대,학생회장 등등
    솔직히 아무것도 아닌사람들..
    (항상 고생하시지만 영향력을 가지지못하시는분들이란뜻)
  • 그런데 고려해야할게 재학생 400명을 넘어가는 과들은 다 투표참여율이 비교적 낮음. 경영 1088/47.52%, 경제445명/50.52%, 무역 462명/50.22%, 기계 1363/39.93%, 재료 407/52.83%, 전자 445/38.20%, 정컴 454/50.44%. 투표율만 놓고보면 경영이 선방한수준
  • @난폭한 호두나무
    그러네요.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적은 인원의 과가 끼리끼리 잘 모여서 투표로 잘 뽑아주는 것일 수도 있겠어요.
  • @난폭한 호두나무
    위에과들 대부분 남초과들아닌가요. 저중에 전체 25퍼이상은 휴학생일텐데
  • @고상한 애기메꽃
    재학생만 유권자로 카운트 시킨거 아닌가요? 그 부분은 잘 모르겠네요. 남녀성비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경영은 모르겠고 경제무역은 5:5될걸요?
  • 휴학생도 투표하고싶다ㅎ...
  • 공약을 봤는데, 시설관련 된 것들은 과사에서 다 실현가능성 없다고 하더라구요...
    뭐 솔직히 투표는 했는데, 바꾸겠다는 의지도 별로 안 보이고 바뀔거 라는 믿음도 낮네요.
    다음 학생회분들이 제 생각을 긍정적 방향으로 바꾸어 줄 수 있길...
  • 공약들 보면 그냥 구색만 그럴싸하게 매년 거기서 거기인 공약이 많더라구요.
    그들의 의도는 모르겠지만 그냥 학생회장 타이틀 한 번 따보자 딱 이느낌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학생회장과 부회장은 엄청 열심히 발로 뛰고 했는데 이번엔 그냥..
  • 공약이 다 별로... 무슨 롱패딩을 공구한다는게 공약에 있길래 뭔가 싶었네요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9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8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7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6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5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4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3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2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1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0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9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8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7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6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5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4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3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2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1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