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비관 고양이 사료랑 박스랑..

글쓴이
  • 2017.11.30. 17:39
  • 1220
다 사라졌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요?ㅜㅜ
이제 웅비관 쪽에 사료두면 경비아저씨나 여타 다른 분들이 치우시는 건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best 냉정한 풀솜대 17.11.30. 17:44
법학과 학생이 신문고에 올려서 다 치운듯..


기숙사에서 등하교할 때마다 들고양이 밥이니 집이니 길가에 널어놓은 것들이 날이 갈수록 가관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길 주위에서 들고양이들이 배설물을 늘어 놓는 게 보이면 눈살이 절로 찌푸려집니다.

또한 학생들의 식사를 조리하는 기숙사 식당들 근처에 들고양이들 돌아다니는 것도 위생상 안 좋아 보입니다.

사람 다니는 길 주변에 너저분하게 널어 놓은 것들을 치워서 추운 겨울에 기숙사비 내고 기숙사에서 등하교 하는 학생들에게는 깨끗한 통학로 및 환경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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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30. 17:51
냉정한 풀솜대
아.. 당혹스럽네요..ㅜ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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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과감한 별꽃 17.11.30. 18:18
냉정한 풀솜대
구구절절 옳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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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붉나무 17.11.30. 18:18
법대분들 거기에 신경은쓰긴쓰나?? 올일도 없지않나요?
왔다갔다하몀서 보는디 신문고에 올라올만큼 눈쌀찌뿌려지진않는데 이런걸 오지랖이라고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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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1.30. 18:23
도도한 붉나무
법대? 법전원분들 기숙사 많이 사시더라고요.. 그분에겐 스쳐지나가는 길거리에 불과했겠지만 고양이들한텐 생존 공간이었을텐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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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박새 17.11.30. 18:51
글쓴이
법전원사람들 법고도 있는데 법전원 사람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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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가죽나무 17.11.30. 20:31
도도한 붉나무
전 자취해서 모르겠는데 저렇게 길거리에 나뒹굴 정도면 충분히 눈’살’ 찌’푸’려질 것 같은데.. 아 죄송합니다 맞춤법으로 오지랖 떨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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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풀솜대 17.12.01. 10:54
좀 너무 지저분 하긴 했어요 먹이를 주더라도 뒷정리를 잘해야 될거 같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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