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아저씨 오셨던데요!

글쓴이
  • 2017.11.30. 23:09
  • 1315
기대돼요!!!!현금없어서 집왔는데 사람들 많이 있어용? 드신분~?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글쓴이 글쓴이 17.11.30. 23:10
아이디 ㅋㅋㅋ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조..ㅎ
0 0
억울한 바위떡풀 17.11.30. 23:15
어딧어여
0 0
글쓴이 글쓴이 17.11.30. 23:34
억울한 바위떡풀
아이구 북문에계시던데요!!
0 0
억울한 바위떡풀 17.11.30. 23:15
하 지금 배고픈데 어딧어여
0 0
글쓴이 글쓴이 17.11.30. 23:36
억울한 바위떡풀
북문에서 봤어요 !!!
0 0
억울한 바위떡풀 17.11.30. 23:52
글쓴이
ㅠㅠ 님이 너무 늦게 말해서 부대역까지 갔다왔는데 ㅠㅠ
0 0
억울한 바위떡풀 17.11.30. 23:52
억울한 바위떡풀
억울해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7.11.30. 23:53
억울한 바위떡풀
헐? 헐.. 뭐에요 ㅠㅠㅠ 죄송해서 어케요 저..
0 0
글쓴이 글쓴이 17.11.30. 23:54
글쓴이
씻구왔어요..죄송해요..ㅋㅋ..ㅠㅠㅠ
0 0
억울한 바위떡풀 17.11.30. 23:55
글쓴이
가는 길에 커플들만 잔뜩 있어서 너무 슬픈것...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7.11.30. 23:59
억울한 바위떡풀
ㅋㅋㅋㅋㅋ그래서 전 밤엔 경보로 걸어와요ㅋㅋㅋ 님 걸어가셨으면밖에 엄청 추웠을텐뎁 ㅠㅠ
0 0
처참한 오미자나무 17.11.30. 23:19
북문좀 오셨으면 좋겠어요 ㅠㅠㅠ 부대역 너무 먼것..
0 0
글쓴이 글쓴이 17.11.30. 23:34
처참한 오미자나무
오잉 북문에서봤는뎁
0 0
억울한 바위떡풀 17.11.30. 23:20
어딨다는거에요 지금 북문? 부대역?
0 0
글쓴이 글쓴이 17.11.30. 23:35
억울한 바위떡풀
북문에서 10시반쯤 봣는데ㅠㅠ 아직 계신지 모르겠어욤 ㅠㅠ
0 0
괴로운 서양민들레 17.11.30. 23:32
주로 어디계시나요? 부대역2번출구 맞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1.30. 23:36
괴로운 서양민들레
오늘 북문에서 봣어요
0 0
고상한 부처손 17.11.30. 23:40
월요일 목요일 북문에 오신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4 0
글쓴이 글쓴이 17.11.30. 23:42
고상한 부처손
아직 계세요?? 저도 먹고싶어요 ㅋㅋㅋㅋ
0 0
고상한 부처손 17.11.30. 23:43
글쓴이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ㅠㅠ 되게 맛있어요!! 저 만두 정말 좋아하는데 이주 연속 먹었어요 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7.12.01. 00:01
고상한 부처손
월요일 현금챙겨서 꼭 먹어보겠숴요!!
0 0
괴로운 꽃향유 17.12.01. 13:26
토마토카레별로던데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