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터고...
글쓴이
- 2017.12.01. 20:24
- 795
마이스터고 사람들이 굳이 안가는 이유는 우리 사회 인식이 아직은 과거에 머물러있어서 그런거임. 사실 기술배워서 취직하고 싶은 사람은 남들 눈치 안보고 그냥 거기들어가서 배우면댐. 그렇다고 인문계가서 대학교 가는 사람과 그걸 또 비교해야할까? 고건 또 아니라고 본다. 지금이야 주위에 다들 공부하고 자기는 어린나이에 돈 벌어서 앞서나간다는 생각이 있겠지만 나중에 다들 돈 버는 30대 되면 똑같음. 자기 분수에 맞게 사는 거임. 기회비용을 보면 마이스터고 가서 취업한 사람은 그 나이때 하는 대학생활보다는 취업해서 돈 버는 거에 더 가치를 둔거지... 비교글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안타까워서 글 한 번 써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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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sir...nobody as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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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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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묻지 않앗지만 이런 곳에서나마 말하고 싶었음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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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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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생각입니당ㅠㅠ 왜자꾸 굳이 비교하려 드는지 모르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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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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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며칠전부터 자꾸 게시판 돌아가면서 마이스터고 글싸대는 인간맞죠? 왜그러는건데요???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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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바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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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바위솔
학력에 대한 자격지심이 있나봐요... 그러니까 그렇게 자위하고 공부못했던 컴플렉스를 없애고 싶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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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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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픈 아왜나무
제 생각에 지금 현실에 만족하고 있다면 비교글 올릴 필요도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당 ㅎ 하지만 공부 못해서 갔다긴보다 거기에 뜻이 있어서 간 게 아닐까요? 사실 마이스터고도 어느정도 입시 기준은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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