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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12.07. 21:10
- 297
감사해요.. 익명성 뒤에 숨어 평생 속에 담고 있던 부분이라도 말을 토해내니 한결 시원합니다.
글을 쓰며 펑펑울고 댓글에도 위로 받았어요.
한 번 말한적 있었지만 위로받지는 못했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과거의 아픔, 최대한 보지 않으려고요.
저는 현재를 아픈만큼 더 열심히 살거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절대 아픔에 좌절하지 않을게요
글을 쓰며 펑펑울고 댓글에도 위로 받았어요.
한 번 말한적 있었지만 위로받지는 못했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과거의 아픔, 최대한 보지 않으려고요.
저는 현재를 아픈만큼 더 열심히 살거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절대 아픔에 좌절하지 않을게요
권한이 없습니다.
힘내라는 말은 안할게요. 그동안 많이 아파했으니까. 지금 이렇게 털어놓기까지 글쓴분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지 상상조차 못하겠어요. 아픈거 잘 참아주고 지금까지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앞으로는 아픈 일 없이 좋은 일만 일어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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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비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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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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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금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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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음 치밀하게 계획세워서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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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만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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