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올라오는 페미글과 통계청 공모전
- 2017.12.0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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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에 머리나 식힐 겸 통계 다시쓰기 공모전 수상작들을 읽어봤는데 이 때까지 매일같이 올리신게 페미 패는 글이 아니라 옹호하는 글이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글을 여러번올릴 정도로 열렬하고 꾸준한 페미니스트가 있을 줄이야 신기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례대로 1등 수상작과 3등 수상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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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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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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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눈이 있으면 올리신 글이나 제대로 읽고 다시 생각해보세요. 제가 올린글과 댓글에도 보면 경력단절에의한 문제점은 개선되어야한다 라고 말씀하신분도 있고 동의합니다. 그 점을 저 공모전에서도 꼬집고 있구요.
근데 여성분들의 문제제기에 대한 요지는 그게 아니라는겁니다. 이미 입사 순간부터 임금차가 발생한다고 말하고있고 같은직장내의 임금차이를 그냥 차이가 있다라고만 말하는데 출산과 여러 상황을 종합해볼때 근속일수나 근무시간이 남자가 많다는거죠 그래서 차이가 나는거고
임신,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과 임금문제는 해결해나가야 한다는게 공모전에서도 말하고있는 겁니다. 존나 알지도못하면서 맞다고 생각하시는거 무식하게 그저 글싸지르시니까 좋으세요?
님이 올리신글이나 제대로 이해하고 나서 뚫린입으로 말해보세요 님같은 무지하신분들을 힘으로 얻어서 활개치고 다니는게 꼴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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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있지도 않았던 일로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을 앞세워 주기적으로 익명 사이트에 올리시는 건 왜 하시는 건가요? 그 쪽이 올리신 글은 제목과 내용에 자극적이고 혐오적인 표현으로 이목을 끈 후 수상작들의 구체적인 내용없이 수상작의 제목과 요약만을 첨부해두셨던데요.
저 수상작들을 읽어보면 결론에는 동의하기 힘든 부분이 있어도 전반적으로 페미니즘이 추구하는 가치나 페미니즘의 기본 개념에 우호적이던데요. 멍청하시진 않으신 것 같고 무식보다는 약으셨네요. 그 쪽이 써놓은
글 들은 자극적인 표현으로 이목을 끄는데 우선순위를
둔 선동질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페미니스트를 마이피누에서 만나게 되서 신기하고 반갑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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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사회현상에 아무 관심도 없는것같아서 더 대화하기 꺼려지네요 진심으로;
님 지능적 여성우호자에 남성혐오자에요? 존나지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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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더 대화하기 꺼려지네요. 더 대화해봐야 서로 마지막 댓글 사수하듯이 병x짓 하고있을거 뻔한데요. 님은 지능적 남성우호자에 여성혐오자에요? 존나지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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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계속 대화하다보면 결국은 페미들은 여자가 존나게 피해받고있고 차별 개심하고 여성 하대하는 사회가 바로 우리나라다 라고 주장하면서 임금차이까지 얘기가 번져요. 알겠어요? 유식하게 말하는척 하는 병신님아?
그런데 남녀차별로써의 근거로 가져온 임금격차에대한 부분이 남녀차별이 아니라 생물학적 차이로써의 어쩔수없는 임금'차이'라는거죠 차별이아니라 알아들으시겠나요? 이젠 감성이 이성을 지배하셔서 '차별'과 '차이'를 구분도 못하시게 되셨나요? 정신챙기세요 나중에 여성분들 구두닦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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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도 아닌데 아직까지도 여성의 결혼, 임신, 출산이
경력단절과 낮은 임금에 직결된다면 이건 차이가 아니라 차이로 인해 벌어진 차별이죠. 역시 자기 잇속 아니면 이해하려는 시도도 안하는 태도 참 우수하세요. 한국 수준에 적합합니다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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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2년가는동안 뭐하냐고요? 제 할일 하면서 제 삶 살겠죠. 저는 군대 2년으로 남성과 똑같은 조건에서 살아갈 수 있다면 삼보일배하면서 군대 갈 것 같은데, 역시
생물학적 차이가 사회학적 차별로 이어지는 걸 이해 못하시는 만큼 이 말도 이해하기 힘드시겠죠? 여성의 임신, 출산과 남성의 군대를 동일선상에 놓고 저울질하시려는 분은 처음 뵙네요. 여성들이 자기가 받는 차별에 대해 말한다면 '우리는 하루 24시간 일하고 달에 16만원 받으면서 2년 동안 군대에 있어!!'라고 하실 건가요? 단어와 개념을 무자르듯 동강동강 잘라서 따로 보지 마시고 인과관계 상관관계, 유기적 관계 등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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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저 일을 많이한 사람이 돈을 더 받아간다고 말하려고했는데 갑자기 확대해석하셔서 그렇다면 여성은 사회적지위와 가정에서의 지위를 동시에 가지기 힘들다는게 느껴지네요 라고 하시네요. 일을 더 많이 한 사람이 더 많이 받아가는게 부당하신가요? 저는 그걸 짚고있잖아요 제가 처음에 말했지않습니까 출산이나 임신문제로 경력단절에 따른 임금격차가 나는것은 해결해야될 일이라고 그런데 거기에 남자가 일을 더 많이한다는 사실은 쏙빼고 남자는 남자니까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더 사회적지위가 높네 라는 식으로만 말해버리니까 이게 이해관계가 성립이 됩니까? 논리적으로말고 상식적으로라도 생각해보세요
내가 일을 더 많이해서 많이 받아갔는데 니새끼 남자라서 많이받아간거임 이러면 어떤기분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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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많이 하고 경력이 오래 쌓인 만큼 직장내에서의 위치나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는 건 당연하죠. 하지만 여기서 그렇게 많이 한 일과 쌓인 경력이 온전한 내 덕인가요? 보통 기성세대의 청년기 장년기 일원들은
미혼보다는 기혼이 더 많지 않나요? 한국에서는 남성끼리 결혼하는 제도가 아직 없으니 배우자는 대부분의 경우 여성이겠네요. 우연찮게도 여성들은 청년기 장년기를 거치며 사회활동이 줄어들고요.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여성들은 경력 단절을 겪는 동시에 남성들은 무탈하게 직업사회에 남아있을 수 있네요. 개인의 선택을 떠나서, 남성이 여성보다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자체가 차별이에요. 청년기, 중장년기 남성이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것 역시 사회가 준 산물이고요.
직업의 힘듦에 대해 얘기하고 싶으시다면, 그 힘듦을 느낄 수 있는 선택권 자체가 기혼 및 임신과 출산을 겪은 여성들에게는 남성만큼은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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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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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이렇게까지 생각이라곤 못하는 지경이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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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이를 낳을지 안 낳을지는 선택 아닌가? 아이를 낳은 걸 선택해서 경력이 단절되면 당연히 인적자본의 감가상각이 빠르게 일어나는 직종에서는 여성을 뽑는걸 기피하겠지
생산성이 떨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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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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