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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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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수인계 할 때 5분 정도 보는 거 외에 보는 시간이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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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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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보고 뭐라고 하네?
어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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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필 간발의 차로 지하철 놓침 + 하필 그때 핸드폰이 업데이트 됨 + 평소엔 업데이트 잘만했는데 가만히있던 전화번호부랑 카톡 날아감 + 하필 토요일 알바전화번호는 남아있었음 ㅋㅋㅋ엥? 개꿀잼몰카냐?
잘못한건 알지만 아무튼 동정받고싶은사람 특징 : 사건과 관련없는 일 슬쩍 끼워넣음 (제사로 늦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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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업데이트는 전에 된 건데 카톡 친구가 천명이 넘는데 그 사람이 있는지 일일이 확인할 여유도 없구요 토요일 알바는 교대 늦는다거나 하는 거 때문에 저한테 부탁을 많이 해서 알고 있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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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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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근무 시간에 5~10분 일찍 오는 건 그리 드문 일이 아닙니다. 그냥 일상 같은 것이고, 글쓴 분이 근무에 대한 책임을 지킨 것 뿐이지요……. 같은 맥락에서 지각한 건 당신께서 책임을 어긴 것 뿐이고요. 간발의 차였든 아니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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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날라가서 그런데 10분정도 늦는다고 전해주실 수 있으세요?" 였습니다. 충분히 인지할 수 있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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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고 전 한숨 쉰 거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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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분이 카톡&문자 다 날아가서 10분 늦는 거 대신 전달한다고 말했을 수도 있고,
그냥 10분 늦는다고만 했을 수도 있으니까, 직접 보지 않는 이상은 모를 일이네요.
그리고 되게 죄송한데 흠.... 글쓴 분이 금요일 분 잘못이냐, 내 잘못이냐고 물으셨잖아요.
보기에 따라선 내가 잘못도 안 했는데 한숨 쉬었다, 라고 읽혀서 댓글이 흠..ㅋㅋㅋ... ;;;;;
한숨 쉬는 게 기분 나빴을 수는 있지만, 누구 잘못이냐고 따질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
어찌됐든 기분 푸세요. 금요일 분도 잠시 기분이 상해서 그러신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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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안하면 미안한거지, 아니 나도 내 스스로가 소중한데 이 내가 사과까지 하는데 한숨을 쉬다니?? 네이놈!! 이런 마인드인것 같은데, 정말 죄송하고 미안하다면 변명대지 마세요. 지금 쓰신 글에는 스스로 잘못한점에 대해서 반성하는 태도는 별로 안보이고, 다같이 내편들어줘!! 징징거리는 꼴불견인 태도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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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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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다른사람의 퇴근시간 존중 안해준건 생각 못하면서, 다른사람이 당신 존중안해서 한숨쉰건 되게 크게 느껴지시나봐요?? 진짜 ㅋㅋㅋㅋ 군대 다녀오셨죠?? 죄송하면 군생활 끝나냐는말 들어는 보셨죠??
죄송하면 사과듣는 당사자는 '아하, 그러한 사정이 있으셨군요?? 그럴수도 있죠 ㅎㅎ 다음번에는 늦지 말아주세요(싱글벙글)' 이런 반응 나와야 하나요?? 사과받는다고 기분이 바로바로 풀리는게 더 이상하네요. 이미 기분은 상해있는데요. 게다가 미안하거나 사과할 내용을 당사자가 아닌 다른사람한테 전해듣는다는게 얼마나 성의없고 어이없는지는 모르시나요?? 극단적으로 헤어지자는 말을 여자친구가 아닌, 여자친구랑 수업같이 듣는 얼굴만 아는 친구로부터 '야, 걔가 너랑 헤어지고 싶데. 핸드폰이 고장나서 나한테 전해달래.' 이말 들으면 기분 좋으시겠어요?? ㅎㅎ 물론 극단적인 예시입니다만, 사과는 남을 통해서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이라도 빨리 사과하고 싶어서 남한테 부탁할바에는 그냥 안하는게 낫다고 보네요.
진짜 지만 소중하고, 지시간만 소중하고, 지가 원인제공해서 잘못해놓고, 좋은태도 바라는 사람 개극혐하는데
요기잉네 ㅎㅎ
닉값 오졌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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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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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신의 잘못으로 인한 결과인데 그건 당연히 한숨쉬는걸로 표현하는건피해를 당한 사람이 결정한 권리가 있는거 아닌가요?? ㅋㅋㅋㅋ논리 씹극혐이네.
여기 댓글들 중에 당신 옹호하는 사람 한명도 없는데 ㅋㅋㅋㅋ 이정도의 다수의 사람이 잘못했다고 말하면 , 그리고 그게 당신이 잘잘못을 따져달라는 요청에 의한 결과면, 수긍이라는걸 좀 하지 ㅋㅋ 끝까지 지 잘못한건 사과했으니 끝!! 한숨쉰건 나한테도 잘못한거!! 이러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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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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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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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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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런줄 알고 사라지세요. 왜 토를담 ㅋㅋㅋ
니잘못 맞다고 말해줬으면 끝 아님?
질척질척 으.. 질린다 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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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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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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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xx이라 걍 보면 암걸리고
여기서 안써놓은 뭔가가 있어서
도와주기도 싫을정도로 xx이라
직접말했다고 했을거같은데..
그게아니라면 도대체 왜 저런말을했을까.
상식적으로 대신말해주는게 절대 어려운일도 아니고...
뭐 글쓴이가 일반적인 범위내에서 행동하셨던거라면 저양반이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