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ㅋㅋ

글쓴이2013.05.04 01:30조회 수 2504추천 수 7댓글 11

    • 글자 크기
못생긴 몇몇 여자들아....
너네 진짜 못생겼어..... 괜히 남자친구가 안생기는거 아니니깐... 그만좀 착각해... 스스로 이쁘다고 생각하고 있는거 다 보이니깐.... 공부라도 좀하던가.... 얼굴도 못났고 몸매도 안좋고 스타일도 별론데 공부까지 안하고 알바나 처하면서 그돈으로 놀러 다니고하면... 답이 없잖아ㅠ 제발ㅠ
뭐...? 제2의 취업 시집을 준비한다고...? 누가 너네 데려간다던데ㅠㅠ 제발 정신좀 차리렴ㅠ

그리고 지금 생각이 나는... 특히 심한 1명이 있는데ㅋㅋ 소개팅 시켜달랄때 안된댔던 너ㅋㅋㅋ 내가 못났다고 생각하는게 니 표정으로 다 보인다ㅠㅠ 표정관리좀ㅠㅠ 소개팅 시켜달란건 번호 따서 사귀는행동이 질려서 소개해달라고 한거다ㅠ 내가 못나서 해달라고 한게 아니고ㅠ 제발 니 얼굴 좀 봐ㅠㅠ

이것은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중 한심하게 느껴지는 4명에게 전하는 이야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