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꽉찬 버스이용할때

글쓴이
  • 2017.12.10. 14:16
  • 1494
와 숨막힙니다.. 겨울철이라 문도 닫아놓고
안에 쉰내나서 숨이 콱 막히네요
진짜 퀴퀴한 냄새..
시체3일 방치한 냄새나요

이런거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일부러 어르신들 많은 버스 이용안하시는분
계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참혹한 해바라기 17.12.10. 14:26
당장 내려라고 말해요
0 2
글쓴이 글쓴이 17.12.10. 14:37
참혹한 해바라기
진짜요?;; 그건 좀 심하구요
0 0
푸짐한 털쥐손이 17.12.10. 14:26
몸에 향수 많이 뿌리고 자기 옷에 코 파묻으면 ㄱㅊ아짐
0 0
글쓴이 글쓴이 17.12.10. 14:37
푸짐한 털쥐손이
힘든시절 보내시고 고생하신 분들이란거 알아도 냄새때문에 짜증이 확 올라오네요. 그렇게라도 해야겠어요ㅠ
0 0
푸짐한 털쥐손이 17.12.10. 15:02
글쓴이
시체3일 방치한 냄새는 대체 어떤냄새죠;; 맡아보심?
0 0
글쓴이 글쓴이 17.12.10. 15:06
푸짐한 털쥐손이
대충 그런냄새라는 거죠
0 0
침착한 신나무 17.12.10. 14:39
사람은 다 늙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12.10. 14:54
침착한 신나무
그렇죠.. 제가 냄새에 예민해서 그렇다고 어르신들을 비판하는게 아닌데 냄새가 야속하네요
0 0
큰 애기부들 17.12.10. 14:40
응 너도 늙어
0 1
글쓴이 글쓴이 17.12.10. 14:54
큰 애기부들
응 너부터 늙어
1 1
화난 곰딸기 17.12.10. 14:49
+지하철 좀 그만 탔으면..
2 1
글쓴이 글쓴이 17.12.10. 14:55
화난 곰딸기
그건 아니구요
1 0
착실한 금낭화 17.12.10. 15:02
신진대사가 느려져서 냄새난다고 하더라구여
0 0
글쓴이 글쓴이 17.12.10. 15:18
착실한 금낭화
안타까운 일이네요
0 0
찌질한 무릇 17.12.10. 16:01
안씻어서 그럼
0 0
큰 애기부들 17.12.10. 16:14
님도 얼른 나이들어서 몸에서 쉰내나면 좋겠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2.10. 17:15
큰 애기부들
니얘기
0 0
느린 주걱비비추 17.12.10. 17:39
님 여자죠?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7.12.10. 19:11
느린 주걱비비추
니얼굴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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