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잘렸어요ㅠㅠㅠ

글쓴이
  • 2017.12.11. 21:32
  • 3620
내일 과외날이라 과외비만 기다리고있었는데
오늘저녁에 과외 그만하겠다고 통보받았어요...ㅠ
과외비만 기다리고 있었는데...ㅠㅠㅠ

부모님 크리스마스 선물도 골라놨고, 연말이라 모임도 한두개 있고, 또 이번주엔 친구 결혼식도 가야하는데...

통장 잔고는 0에 수렴하고 있네요
부모님께 손벌리기도 너무 죄송한데ㅠㅠㅠㅠㅠ
시험기간이라 학식만 먹는 요즘이야 괜찮지만 다음주부턴 어떡할지 막...막...깜깜....암흑...

배고픈 연말이 될것같네요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9
머리좋은 가시연꽃 17.12.11. 21:36
부모님한테 손벌리는게 왜 죄송해요??
0 1
글쓴이 글쓴이 17.12.11. 21:43
머리좋은 가시연꽃
이 나이 먹고 어떻게 부모님께 손을벌리죠ㅠㅠㅠ
0 0
머리좋은 가시연꽃 17.12.11. 22:00
글쓴이
몇살이신데여??
0 0
억울한 해국 17.12.12. 05:29
글쓴이
학생이 용돈받는게 뭐가 어때서요..
흙 아니면 받을수도 있죠..
0 0
적나라한 흰꽃나도사프란 17.12.11. 21:39
가슴아프네, 진심으로. 저는 아직 과외경험은 없는데 과외해보고싶단 생각했었는데.
0 0
글쓴이 글쓴이 17.12.11. 21:45
적나라한 흰꽃나도사프란
과외가 좋긴 한데 일대일로 사람을 대하고 책임?진다는게 힘들긴 하네요ㅠ
0 0
적나라한 흰꽃나도사프란 17.12.11. 21:47
글쓴이
전 경험이없는데 혹시 기회가 되면 팁좀 얻고싶네여, 같이 해도 좋을듯하구여 뭐가르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2.11. 21:51
적나라한 흰꽃나도사프란
고1 영어였어요ㅎㅎ 저도 이제 두번째 과외 잘린거라 별 드릴 팁은 없겠지만 궁금한거 물어보셔두돼요ㅎㅎㅎ
0 0
적나라한 흰꽃나도사프란 17.12.11. 21:52
글쓴이
와 두번이요? 아 무섭네이거 ㅠ 돈은 필요하고 ...하
0 0
글쓴이 글쓴이 17.12.11. 21:58
적나라한 흰꽃나도사프란
제가 잘하든 못하든 학생이나 부모님이 그만두고싶어하시면 어쩔 수가 없으니ㅠㅠㅠ 그래도 다른 일에 비하면 학생이 생활비 벌기엔 제일 괜찮은것같아요 한번 해보셔요!ㅎㅎㅎ
0 0
적나라한 흰꽃나도사프란 17.12.11. 21:59
글쓴이
톡으로 물어보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0 0
참혹한 옥수수 17.12.11. 21:46
제 얘긴줄...ㅠ 저도 오늘 끝나버렸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2.11. 21:49
참혹한 옥수수
ㅠㅠㅠㅠㅠ저희 같이 힘냅시당!!ㅠㅠ
0 0
적나라한 흰꽃나도사프란 17.12.11. 21:52
참혹한 옥수수
이분 까지... 아
0 0
다부진 애기메꽃 17.12.11. 21:48
저도 과외 많이 해보고 잘려도 봤어요 참 맘이 그렇더라구요..내가 많이 부족한가싶고.. 힘내세요! 우선 기말고사까지는 좀 쉬시고 그 후로 찾아보세요~ 애들도 방학이라 수요도 많을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2.11. 21:52
다부진 애기메꽃
그래야겠네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ㅠㅠㅎㅎ 기말고사 화이팅하세요!
0 0
적나라한 흰꽃나도사프란 17.12.11. 21:52
다부진 애기메꽃
와 이분도
0 1
운좋은 푸조나무 17.12.11. 22:13
저도 오늘 학원 잘렸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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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11. 22:45
운좋은 푸조나무
ㅠㅠㅠㅠㅠㅠ다들 힘냅시당ㅠㅠㅠㅠ
0 0
처참한 산수유나무 17.12.11. 22:33
엥 그래도 1달 과외비는 주고 짤라야되는거아닌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2.11. 22:48
처참한 산수유나무
과외비를 선불로 받아서 11월 초에 받았습니당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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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산수유나무 17.12.11. 22:52
글쓴이
아하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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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등나무 17.12.11. 22:40
전 5달하고 2주전에 짤렸네요 ㅎㅎ... 당장 수입이 없어서 걱정이면서도 시원섭섭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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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11. 22:55
예쁜 등나무
ㅠㅠ맞네요ㅠㅠㅠ 저도 딱 그런 기분인것같아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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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머위 17.12.11. 22:46
과외 한번도 안 하고 잘린거예요? 몇번 하고 잘린거면 그만큼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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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11. 23:00
추운 머위
아니요 그런건 아니구ㅎㅎ 4달정도 했네요ㅎ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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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밤나무 17.12.11. 22:58
헉 닉네임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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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11. 23:02
큰 밤나무
헉 이제봤네요..ㅋㅋ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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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벋은씀바귀 17.12.12. 00:51
발냄새난다고 짤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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