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과 흠잡는거 적당히 합시다.
- 2017.12.12. 19:20
- 9474
물론 부조리한 퇴폐문화 말고, 공부나 진로 방향, 취업률 등이요.
그냥 자기가 잘하면 잘되는거고 못하면 못되는거지;;
그래도 불만이면 처음부터 더 열심히해서 가고싶은 과, 좋은 과 가시지 뭐하셨나 몰라.
아니면 좋은 과 나와서 다른 과 흠잡는게 삶의 낙인 분들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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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게에서 보고 식게에서 주절주절.....
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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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나온게 문과 나온거보다 큰 자랑은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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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 잘난 당신의 이과우월감의 근거나 좀 보여주시죠?
딱히 더 잘난건 없어보이는데 문과 문과 거리니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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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뜻으로 얘기한것도 아닌데 엄청 꼬아서 들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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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세상에 대한 시야가 좁아 인터넷공간 속에 숨어서 고작 다른 사람 깎아내리는 희열밖에 모르는 불쌍한 부류들이니까요 그들도 좀더 성숙해지면 스스로를 부끄러워하게될겁니다
이성적 판단이 가능한 학우들은 알아서 걸러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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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세계에서 자기 이름을 걸고 할수 없는 말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자기네들이 얼마나 추잡한 말을 하고 있었는지 결국 알게 되겠죠.
저런 부류가 제 주변에는 섞여있지 않길 바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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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충 핏충 로퀴 <<뭐 이런거 얘기하는거면 좀 안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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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언어로 번역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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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받고있는 지성인이라는 사람들이 익명성 하나만 믿고 까부는 꼴을 보자니 학교이름이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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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존중하지 못하니 다른사람을 존중하지 못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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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를 일도 없어요. 앞으로 사회에서 같은 급으로 만날 일 없을 거니까.
지금 곁에 있는걸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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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노력이 부족해서 더 좋은 대학, 더 좋은 과 못가서 피해의식에 쩔어가지고 사이버에서 문과 욕이나 하는 하등생물들.
결국 무슨일을 하든 또 노력이 부족해서 원하는 일 못할거고, 어딜 가든 불만에 치여서 저런 생활을 이어가겠죠.
저런 인간들은 자기들이 하는 짓이 정상이 아니란걸 인지만 해도 큰 발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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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딜 가나 저런 인간이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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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준들이 왜 이렇죠?......
타과 비방하는 문화는 당연히 없어야 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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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런사람들이 이과의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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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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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졸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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