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우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글쓴이
- 2017.12.13. 00:08
- 1162
본인스스로가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매장을 관리하는 일을 하고있다고 칩시다.
피시방이나 카페처럼, 손님들이 적어도
몇시간정도는 앉아서 쉬거나 놀다가는 등
그런 유형의 매장입니다.
오늘도 매장은 평소와 다름없이 단골손님들을
포함한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본인은 그 가운데에서 잔업을 모두 처리한 후,
손님들을 보며 한가롭게 카운터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 순간 매장의 자동문이 "스으응" 하며 열리고,
약간의 계란썩은내와 함께 검정색을 띈 사람형체가
매장안으로 들어옵니다.
사람입니다.
얼굴은 방금전에 굴뚝에서 나오기라도 한듯,
까무쟙쟙하고 머리카락은 기름진와중에
알 수 없는 건더기들이 붙어있습니다.
그 손님이 카운터로 다가와 상품을 구매하시고,
구석탱이 끝 자리에 착석하십니다.
매장을 관리하는 일을 하고있다고 칩시다.
피시방이나 카페처럼, 손님들이 적어도
몇시간정도는 앉아서 쉬거나 놀다가는 등
그런 유형의 매장입니다.
오늘도 매장은 평소와 다름없이 단골손님들을
포함한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본인은 그 가운데에서 잔업을 모두 처리한 후,
손님들을 보며 한가롭게 카운터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 순간 매장의 자동문이 "스으응" 하며 열리고,
약간의 계란썩은내와 함께 검정색을 띈 사람형체가
매장안으로 들어옵니다.
사람입니다.
얼굴은 방금전에 굴뚝에서 나오기라도 한듯,
까무쟙쟙하고 머리카락은 기름진와중에
알 수 없는 건더기들이 붙어있습니다.
그 손님이 카운터로 다가와 상품을 구매하시고,
구석탱이 끝 자리에 착석하십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좀비 아포칼립스 사태도 아니고 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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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접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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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접시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지켜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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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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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장은 손님 거부할 권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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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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