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팔이들은 사기를쳐서 돈을 버는건가요?

글쓴이
  • 2017.12.14. 09:37
  • 1662
밑에 제가 질문드린 글이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열받네요 대리점에서 제가 산 우레탄필름 붙여달라 부탁하려 갔었는데 폰조회하더니 현재 보상기변기간이 지났는데 지금은 보정기간이여서 같은 요금제로 최근에 나온 핸드폰 사용할수있다고 말하더군요 그말에 혹해서 폰 요금을 내주시는 어머님께 동의를 얻고자 전화 드렸는데 바쁘시다고 못받으셨습니다. 그 기다리는 찰나에도 직원분이 신경질적으로 아버님께 연락 한번 해보라고 하는데 전 아버님이 좀 엄격해서 곤란하다 내일오겠다니까 매물이 없을수도 있다는등 안달나게 말하더군요 겨우 풀려나와서 다음날 아홉시 되자마자 통신사에 전화했는데 그런 이력은 조회되지 않다고합니다 더군다나 보상기변관련해서 전화드린적도 없다고 합니다 근데 이 폰팔이는 아침에 아버님께 전화를 드린모양인지 어머님께서 화나셨고 절 믿지못할놈으로 생각하시고있습니다 원래 이놈들은 다 이딴식으로 사는건가요? 부모님이 전화를 받지못해서 정황을 모르때문에 함부로 전화해서 욕하기도 그래서 여기서 하소연해봅니다
참고로 맥도날드 옆 엘지유플러스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초라한 호두나무 17.12.14. 09:40
폰팔이 다 사기꾼이에요 머리에 사람속일생각밖에 없는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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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노랑어리연꽃 17.12.14. 09:40
아버지에게 전화는 어떻게 하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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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14. 09:41
멋진 노랑어리연꽃
그니깐요: 전화왔다고 어머님이 화내시면서 말씀하시더라구요 더 물어보고싶은데 업무중이라 나중에 하시겠답니다 답답하고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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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노랑어리연꽃 17.12.14. 09:42
글쓴이
이런건 개인정보보호법 같은거 적용 못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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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14. 09:43
멋진 노랑어리연꽃
제폰번호 생년월일 조회하면 부모님껏도 다뜨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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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관음죽 17.12.14. 09:55
정말 화나시면 소비자 보호원에 전화해보세요
개인정보를 그딴식으로 무단으로 활용하년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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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자목련 17.12.14. 10:11
요즘같은 시대에도 대리점에서 폰을 사나요
인터넷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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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담배 17.12.14. 12:57
직영점 아니면 거의 그럼. 단통법 전에 보조금 터질 땐, 구매자한테 가야 할 보조금 중간에 가로채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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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팔손이 17.12.14. 22:49
개인정보보호법을 한큐에 어긴 케이스네요. 빼박입니다. 신고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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