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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7.12.15 00:55조회 수 578추천 수 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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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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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 어떻게되는건 사실 뻔하죠..
    글쓴이분이 이뻐서 불쌍해서 먹이도 주면서 키웠고
    이제 떠날테니
    더불어난 수로 더많은 다른집들 돌아다니면서 쓰레기봉투 다뜯어놓고 다니겠죠..

    수용능력을 벗어나는 개체가 생겨버렸고
    계속해서 외뷰의 도움이 없다면 그한계이상의 대체는 죽을수밖에 더 있나요
  • 괭이한테 밥주지 맙시다... 고양이한테 지속적으로 밥 줄수록 개체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적정 개체수를 초과해버려요
    지금도 부산대 주변에 고양이가 심하게 많아서 적정개체수를 초과한지 오래인데, 밥 계속 주는 사람들 때문에 동네 환경이 더 나빠지고 있어요
    게다가 발정기 때마다 밤마다 울어대서 저층 사는 자취생들 많이 괴로워합니다.

    너무 가혹한 처사일지도 모르나 고양이를 학대하지 않는 선에서 고양이에게 밥 주지 말고, 고양이가 살만한 장소도 제공하지 맙시다
    그래야 고양이 개체수가 적정선까지 줄어들어서 사람도, 고양이도 함께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어요..
    남은 고양이들이 불쌍해도 이제부터라도 사료를 끊어서 고양이들이 알아서 자립하도록 해주셨으면 해요
    제발 부탁드려요..
  • 본인이 키우시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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