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후기
글쓴이
- 2013.05.04. 18:19
- 1882
슈스케 부산예선은 생각보다는 많이 모이지 않은 듯 ..
그냥 노래 두곡하고 나왔는데 내 다음하고 앞에가 너무
개성이 쌔서 ㅋㅋ 잘될지.. 여튼 즐거운 경험이었음.
뒤에 여고생들이 기타 줄 끊어졌다고 해서 기타 빌려주고
함께나옴. 서로 덕담해주거 해어짐. 근데 이 아이들이 개성은 쩌는듯
그냥 노래 두곡하고 나왔는데 내 다음하고 앞에가 너무
개성이 쌔서 ㅋㅋ 잘될지.. 여튼 즐거운 경험이었음.
뒤에 여고생들이 기타 줄 끊어졌다고 해서 기타 빌려주고
함께나옴. 서로 덕담해주거 해어짐. 근데 이 아이들이 개성은 쩌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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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이형 보고싶더 ㅠ ㅠ 수고했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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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털중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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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털중나리
ㅎㅎ 목청 쩌는 분들 좀 있었지만 정말 쩐다 싶은 레벨은 많지 않았던듯. 나도 윤택씨 보고잡네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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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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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님 군대가시고 게시판 엉망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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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불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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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불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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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졸방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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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딩만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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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단풍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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