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부친상..
글쓴이
- 2017.12.15.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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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중이나 방학때마다 가끔씩 보는 고등학교때 친구가 있는데 며칠 전에 부친상을 당했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직접 들은게 아니고 다른 친구한테서 들은 비보라서 연락하기가 좀 조심스럽네요.. 이럴 때 제가 먼저 연락해서 위로를 해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계속 모른척하고 있는게 맞을까요..? 걔는 제가 먼저 말하는게 아니면 모를거라 생각할거에요...
권한이 없습니다.
계속 유지 할 친구 면 무조건 가세용 연락도 하고 일단 슬픈 마음을 공감한다는걸 태내셩‥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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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갈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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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갈퀴덩굴
식은 다 끝나서 가지는 못하구 ㅜ 힘내고 마음 잘 추스리라는 말 정도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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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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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면 연락해서 나중에 고향가면 보자고 말해요. 모른척 넘어가는거보단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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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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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와 비슷한 상황은 아니지만 저는 힘든일 있을때 넘어갔다가 나중에 제 입으로 덤덤하게 말할 수 있게 되면 그때 말했어요
저는 그당시에 친구가 모른척해준게 고맙더라고요
저는 그당시에 친구가 모른척해준게 고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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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모감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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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인데 본인이 알리기 그렇겠죠. 숨기려 한다기보다 알릴 겨를이 없기도 하고 제입으로 비보를 알리는 것도 좀 그러니까요. 장례식작 가셔서 위로의 말을 건네는것이 친구간의 도리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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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이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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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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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사피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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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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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범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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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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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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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세요 원래 부친상같은 일은 본인이 알리는 것이 아니리 지인이 알려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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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궁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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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서로 안 불편한게 가서 절하고 부조하고 오는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주로 찾아감
메세지나 전화로 그런 생각 전달하는게 진짜 힘들어요 걍 가식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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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백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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