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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3.05.04. 18:51
- 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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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참새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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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참새귀리
ㅠㅠㅠ 님도 계속 떠오르시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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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끔 밤에 생각나면 너무 창피해서 하이킥해요 ㅠㅠ 게다가 주변사람까지 내가 아는거 다 좋아할 정도로 티냈었으니.... 진짜 정말로 그땐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어요. 그리고 정색하고 내치지 않아줘서 고맙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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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참새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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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참새귀리
저랑 완전 똑같은 생각이시네요 ㅋㅋㅋㅋ
으아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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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요..괜히 술마시고 사실그닥안취했는데 완전취한것처럼 전화하구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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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얼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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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얼레지
3년정도 됐는데요 ㅋㅋㅋㅋ
가끔 불쑥불쑥 생각나서 혼자 얼굴 화끈거림
가끔 불쑥불쑥 생각나서 혼자 얼굴 화끈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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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안볼사람이지만
정중하게 진심으로 사과한번 하고싶음
정중하게 진심으로 사과한번 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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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더 들면 뻔뻔해짐
좋든 나쁜 쪽이든
좋든 나쁜 쪽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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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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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편도
차라리 생각안났으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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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안 볼 줄 알고 도전했다가
이번학기에 또 보게 됬네요...
이번학기에 또 보게 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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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낙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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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지못해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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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금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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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서 멱살잡고 좋아한다고 땡깡부렸는대 생각할때마다 부끄러워 미칠것가태진짜ㅠㅠㅠ지금 글쓰는거도부끄러워서 얼굴빨개져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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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리아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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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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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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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생때 좋아하는 사람한테 술만먹으면 전화하고 문자해서 좋아한다고 했던...ㅠㅠ 미치겠어요 왜그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