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밥주시는분들

글쓴이
  • 2017.12.15. 10:33
  • 1284

분양하는게 현실적으로 힘드시다면 최소한 

 

가끔씩 한번씩 데려가서 씻겨주시는건 어때요??

 

진짜 솔직히 말하면 저는 그 비위생적인 모습이며.. 

 

여러가지 것들이 매우 혐오스럽긴 하다만

 

언제까지나 내의견이 100%맞다고 말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중간지점을 찾아야하지 않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허약한 목화 17.12.15. 10:52
4년차 집사로서, 저희집 냥이 씻기는 것도 전쟁인데 길냥이를 씻긴다니요;;
2 0
뚱뚱한 단풍나무 17.12.15. 10:54
어그로엔 관심을 주지 맙시다
1 0
글쓴이 글쓴이 17.12.15. 11:05
그럼 밥을주지마시던가요;;
0 0
창백한 바위취 17.12.15. 11:08
별.. 그 고양이가 글쓴이분한테 달려가서 병균이라도 묻힌대요?ㅋㅋㅋㅋ 길고양이들 알아서 사람들 피해요.. 걱정마세요. 밥 주는 사람들한테도 경계하면서 밥 먹어요. 씻기는 건 또 밥 주는 거랑 무슨 상관인지
또..
1 0
글쓴이 글쓴이 17.12.15. 11:09
창백한 바위취
예 묻힐것같아요
제 생활권에서 서식하는것만으로도 충분히 병균에 노출되는건데요
경계하면서 밥먹다뇨
교내에 사람손타는애들 널렸는데요.
기숙사 한번와보시고 얘기하시길.
씻기는건 계속밥주면서 개체수 유지시키려거든
그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일정부분 관리해달라는 취지였습니다.
0 3
명랑한 나도풍란 17.12.15. 11:12
창백한 바위취
전혀 상관 없지는 않습니다...

야생짐승이 전염병 매개가 되는 경우가 매우 많구요,
아이 키우는 집 같은 경우에는 신경을 쓸 수밖에 없어요
0 1
치밀한 쉽싸리 17.12.15. 11:19
그시간에 주말이라고 안씻고 집안에 박혀있지 마시고 샤워좀하시고 그래요... 본인 주말에 샤워안하시는게 더 병균에 취약할듯
1 0
글쓴이 글쓴이 17.12.15. 11:21
치밀한 쉽싸리
예 알겠습니다.
대화가안통함을 절실히 깨닫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퇴치할
민원넣으러 갑니다
0 1
잉여 갈퀴덩굴 17.12.15. 11:58
가서 머라하세요 ㅋㅋㅋㅋ
0 0
촉촉한 채송화 17.12.15. 13:02
뭐지ㅋㅋㅋ
0 0
기쁜 회화나무 17.12.15. 14:42

당신이 균이 더 많소

1 0
게으른 쥐오줌풀 17.12.15. 15:28
생각하는수준하고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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