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밥주시는분들이 대화를 거부하시니
- 2017.12.15. 11:07
- 2977
용품들은 다 민원넣겠습니다.
오늘 캠퍼스거닐며 그런거 사진찍고 다니면 저인줄 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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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합의점을 찾고자 노력했는데
비아냥대는거보고 느꼈습니다.
더이상 대화는 안통한다구요.
저는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겠습니다.
누가옳은지는 기관에서 판단하겠지요.
기숙사앞 용품 민원받고 없어진거보면
결과는 뻔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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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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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현실에서 받은 상처를 이런 식으로 해소하는 걸 보니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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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번시작한일이니 끝까지 책임지고 하셔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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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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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에 민원 넣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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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육부로 넘어가서 교육부에서 학교로 내려오고
학교 시설과 직원분이
죄송합니다. 하고 직접 전화까지 오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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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보기싫네요 랜다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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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양이만 밥 안 주고 다른 것들은 준댔나요??
긴 글이라 봤는데 논지 되게 이상하네요.
고양이한테 밥을 주니까 그 점이 지적받는데
다양한 생물종이요?
그 종들한테는 누가 뭐 제대로 챙겨주던가요??
대부분 스스로 살지. 고양이도 그렇게 살아야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게 더 자연스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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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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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하는 행동은 '고양이 하는 짓 꼴보기싫어->밥그릇 없애자' 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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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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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공부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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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교내 고양이들은 ㄱㅊ다고 생각함. 다만 교외 길고양이들은 예외임. 자취하는 학생으로써 좀 짜증날때가 많음.
솔직히 말하자면 귀여워서 오구오구 하는 마음과 열받아서 발로 까고싶은 마음이 여러번 왔다갔다함
저녁에 자취방 들어가는데 갑자기 귀신울부짖는 소리들려서 심장 떨어질뻔한게 한두번도 아님. 뒤돌아보면 고양이가
소름끼치게 쳐다보면서 그르릉 거리고 있음. 위생상 더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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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도 차별이 없어야죠
법대 꼭 방문하시길..법대얘들이 수호신 처럼 여기는 고양이 집 밥그릇 어찌되는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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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양이때문에 인근 거주자가 피해를 보면 당연히 거주자가 먼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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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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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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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사람들 몇 봤는데, 레알 친구 없고 혼자 틀 안에 갇혀서 살면서 정신승리하는 안타까운 분들이 대부분이던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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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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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양이 다 잡아죽이자!!! 이러신 것도 아닌데 지나치게 공격적인 댓글이 꽤 보이네요ㅠㅜㅠ
1. 고양이 때문에 피해입음=>2. 고양이 밥 주지마 개채수 줄이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1. 고양이 때문에 피해입음=>2. '원룸 단지 주변(혹은 주택단지 많은 곳)' 에서 고양이 밥 주지마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고양이를 다 없앨 수 는 없어요. 고양이가 움직이는 동선을 바꿀 수 도 없구요. 하지만 사람이 없고, 피해가 적을 것이라고 예상되는 장소에서 밥을 주는 것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캣맘들 비판하는 분들도 꽤 계시는데, 장소 선정만 잘 된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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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이 도를 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