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물 애플베리옆 고구마 가게 리뷰

글쓴이2017.12.16 22:57조회 수 1407추천 수 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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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하나 드실래야.jpg

 

안녕! 고구마 먹고 왔음!

 

편하게 음슴체 쓰겠음

 

그리고 인문학도 소양은 1도 없으므로 걍 알아서 보셈.

 

참고로 저거 내가 한입 퍼먹은거임.

 

 

장점

 

고구마의 저열량으로 인하여 부담없이 먹을수 있다. 크림치즈 저거 먹는다고 살 찌겠음?

 

가격: 1500~2000원의 부담없는 가격.

 

배는 애매하게 고프고 토스트는 너무 부담스러울때 저거 하나 뚝딱 하면 든~든함

 

크림치즈랑 고구마랑 같이먹으니 의외로 정말 맛있었음.

 

요거트도 파는데 그건 나중에 먹어보겠음.

 

겨울이라서 더 맛있는것 같고, 정문에서 아주 가까움.

 

고구마를 잘 조리해 놓았음. 너무 삶으면 섬유화되거나 끈적한데 딱 알맞게 삶아놨음. 온도도 딱 알맞게 따뜻함.

 

 

단점

 

아니 도대체 저기 정체불명의 방울토마토는 왜 썰어놓은거임

 

홍차도 같이 파는데 홍차랑 같이사면 절대 걸어다니면서 먹을수 없는 구조임.

 

그렇다고 안사면 나중에 솔직히 많이 퍽퍽함

 

추운 겨울 노리고 만들어졌으나 따뜻한 온도로 인하여 빨리 식음, 포크로 떠먹는 형식이라서 내 손이 다 얼음.

 

장사하시는 형들의 손동작이 많이 느린거 같음. 보다가 답답했음. 정성은 있었으나 답답했음.

 

저거 고구마 하루에 파는 물량이 많이 없는거 같음.

 

 

정리

 

애매하게 출출하고 칼로리 부담될때 하나 뚝딱하기 딱 좋음

 

먹을때 필연적으로 두손을 쓰게됨. 토스트같이 걸어다니면서 먹으면 손도 얼고 고구마도 차가워짐.

 

고구마가 참 맛있음.

 

왜 방울토마토가 있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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