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스릴러 추천 plz

글쓴이
  • 2017.12.17. 16:08
  • 436

그냥 (호러말고) 스릴러 완전 좋아합니다.

 

액션 스릴러도 괜찮구요

 

스릴러 들어가는 재미진 영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어 <오펀> 같이 집안에서나 어떠한 공간에서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 그런 스릴러?

 

근데 오펀은 약간 비현실 적이라 좋아하진 않구요 (서양식 유령/일본식 귀신 ㄴㄴ 오직 극현실주의만)

 

액션이 안들어 간다면 이런 류의 영화들 좋아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착한 눈괴불주머니 17.12.17. 17:01
스릴러로는 원초적 본능, 아메리칸 사이코, 아이즈 와이드 셧 이런쪽을 선호하지만 액션이 들어가는 작품으로는 본 시리즈나 밴티지 포인트등이 기억나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2.17. 17:02
착한 눈괴불주머니
제가 다 본 것들이군요 하지만 감사합니다 ㅠ
0 0
착한 눈괴불주머니 17.12.17. 17:04
글쓴이
ㅠㅠ 오펀하니까 왠지 디아더스가 생각나는군요 혹시 보셨는지
0 0
글쓴이 글쓴이 17.12.17. 17:08
착한 눈괴불주머니
이건 안봤는데 혹시 귀신나오는 그런 비현실적 호러영화는 아니죠?ㅠㅠ
0 0
착한 눈괴불주머니 17.12.17. 17:09
글쓴이
일본식 귀신 호러무비는 아닙니다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7.12.17. 17:11
착한 눈괴불주머니
그럼 서양식 유령/일본식 귀신이 안나온다고 믿고 보겠습니다 ㅋㅋㅋ
0 0
착한 눈괴불주머니 17.12.17. 17:12
글쓴이
유령이라는 개념은 영화에 들어가있습니다 ㅠㅠ 진짜 현실 기반을 원하신다면 '차가운 열대어' 어떠실지?
0 0
착한 눈괴불주머니 17.12.17. 17:14
착한 눈괴불주머니

현실적/스릴러 하면 나이트크롤러도 괜찮지 않나싶습니다 ㅎ

0 0
글쓴이 글쓴이 17.12.17. 17:18
착한 눈괴불주머니

유령도 ㄴㄴ 강시도 ㄴㄴ요 ㅠㅠ 추천 감사합니다. 혹시 숨바꼭질 (미국) 보셨나요? 급 생각난건데 추천해요

이런 스타일 좋아합니다 제가 ㅋㅋㅋ

0 0
착한 눈괴불주머니 17.12.17. 17:24
글쓴이
안봤습니다. 한번 보도록 해야겠네요 ㅎ
0 0
무심한 해당화 17.12.17. 17:19
쟁고 분노의추적자
0 0
어설픈 겹황매화 17.12.17. 19:47
아빠 지갑에 손대보셈
0 1
찬란한 여주 17.12.18. 00:44
집안 스릴러? 라고하니 샤이닝 생각나네요 스탠리큐브릭 영화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7.12.18. 11:18
찬란한 여주
와우 생각보다 오래된 영화군요ㅋㅋ 시험 끝나면 보겠습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