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해운대 갈 분 구합니다.

글쓴이
  • 2017.12.18. 00:20
  • 1599
태어나서 처음으로 시험을 포기해 보는데
불안해서 그냥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해운대에 빠져 죽고싶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싸늘한 민백미꽃 17.12.18. 00:25
에이 친구 죽기엔 남은 시험이 많아 너무 그러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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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뜰보리수 17.12.18. 00:26
해운대는 보는 눈 많으니깐 태종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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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돌단풍 17.12.18. 01:19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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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이고들빼기 17.12.18. 01:55

온천천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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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돼지풀 17.12.18. 02:27
그대 아직 절망할 필요가 없소 그대는 젊고 열정적이며 그어떤일도 충분히 해낼수있는 능력이 있소 아직 포기하기 이르오 멀리 내다보고 한발짝한발짝 나아가시오 눈앞에 보이는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마시오 그러다보면 그대를 응원하는 가족 친구들이 있으니 그대는 언젠간 그대의 꿈에 도착할 수 있을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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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깽깽이풀 17.12.18. 03:00
광안대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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