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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05.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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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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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떤여자 한달에 300번다고 막 이야기한적이정작 한가정 평균소ㄷㅇㄱㅇ300인데 그런 한심한여자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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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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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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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이리 세삼물정 모르고 철없는 사람들이 많지?
3년전자료니 한 310만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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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여러분의 돈입니까?
부모님 돈이지!
이런생각하는 모두가
한심하군요!
열심히 노력해서
돈 많이 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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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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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릴때부터 세뇌를 당해서ㅠ
유산도 없다고 이리 못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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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에 벤츠타고 댕기는 동기도 조용히 있는데, 먼 양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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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랑이 되나요 ㅋㅋㅋ
난 부모님이 돈 준다 차준다하면 , 창피해서 잘 안받는데
지가 노력한것도 아니면서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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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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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닌..가...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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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들이 하도 머라해서 한번은 지가사고 그 뒤로는..ㅡㅡ...
돈많아도 아무 영양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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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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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자체가어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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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럼요 ^^ 나이갖고 머라하는 건 아녜요.ㅋ 그 나이때는 이런 고민도 할 수 있죠 ㅋ
귀여우세요~ㅋ 몇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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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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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님도 님친구도 부자는 아니니 아웅다웅하지마시고 님이 그냥 그 친구를 무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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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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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집도 연봉 3억?정도 ㅋ왜냐면사장이라서아버지가ㅋ
근데 절대그런말안함
대신아버지가하시는말씀이잇어요
항상베풀라고 그래서 은연중에 친구들밥한번씩사주고
집안사정 대충아니까 좀빠듯한애들도 밥사주고
만약돈빌린거잇음 그냥 잊어버린척하고안받아요
큰액수아닌 만원이런거는
말로 씨부리는자랑질은 진짜꼴불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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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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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익게다보니 좀철없게쓰긴햇는데
실제생활에서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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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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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자랑은 자기가 어떤 직업을 가지게되냐부터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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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 일주일만 이렇게 하면 해결될겁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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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들어보니 월 600정도인데 뒷돈이 많겠죠
지가 막 600정도 번다고 잘산다고 뻐기길래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막말 퍼부었어요ㅎㅎ
적당히 버네 근데 우리집은 연봉 2억이야
유치하긴 하지만 수그러 들더군요 ㅎㅎ
돈 내는거 문제야 필요할 때 돈 받아쓰니까 현찰 많이없단 식으로 하면 그만입니다.
많이 가졌을수록 더 겸손해야 하는 법인데.. 군대갔다오고도 철이 덜들었나봐요ㅎㅎㅎ
그리고 집에 돈이 많은거지 제돈이 아니잖아요 ㅎㅎ 혹시 매번 얻어먹고 니가 더 잘살잖아 이런식으로 나오는 아이랑은 친구할 이유가 없죠.. 같은학생인데말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