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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3.05.05.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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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화사한 자주달개비 13.05.05. 05:53
저도 한 예로 제 친구중에 아버지가 임원이라고 째는 애가 있었어요
근데 들어보니 월 600정도인데 뒷돈이 많겠죠
지가 막 600정도 번다고 잘산다고 뻐기길래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막말 퍼부었어요ㅎㅎ
적당히 버네 근데 우리집은 연봉 2억이야
유치하긴 하지만 수그러 들더군요 ㅎㅎ
돈 내는거 문제야 필요할 때 돈 받아쓰니까 현찰 많이없단 식으로 하면 그만입니다.
많이 가졌을수록 더 겸손해야 하는 법인데.. 군대갔다오고도 철이 덜들었나봐요ㅎㅎㅎ
그리고 집에 돈이 많은거지 제돈이 아니잖아요 ㅎㅎ 혹시 매번 얻어먹고 니가 더 잘살잖아 이런식으로 나오는 아이랑은 친구할 이유가 없죠.. 같은학생인데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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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민백미꽃 13.05.05. 07:17
위화감 만들려고 쓴글이 아니라는 걸 알지만.. 엄청..나네요.. ㅎ.. 싫으시다면 솔직히 말하는게 좋지 않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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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청미래덩굴 13.05.05. 08:06
한가족 평균 월수입이 280만원대인거로 이건 가정기준이라 남자 여자 다벌어서 인데 물론이건 한 3년전이니 지근 한 300만원 초반대란 점을 숙지해주세요

어떤여자 한달에 300번다고 막 이야기한적이정작 한가정 평균소ㄷㅇㄱㅇ300인데 그런 한심한여자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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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뱀고사리 13.05.05. 10:57
늠름한 청미래덩굴
뭔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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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바위떡풀 13.05.05. 11:15
늠름한 청미래덩굴
가족 월수입이 280만원대?? 확실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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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청미래덩굴 13.05.05. 11:51
근육질 바위떡풀
세상돌아가는것좀 제발 주변 사람들만으로 판단하지 말고요
왜이리 세삼물정 모르고 철없는 사람들이 많지?
3년전자료니 한 310만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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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쇠고비 13.05.05. 08:08
근데 중요한게
그게 여러분의 돈입니까?
부모님 돈이지!
이런생각하는 모두가
한심하군요!
열심히 노력해서
돈 많이 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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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05. 10:25
화난 쇠고비
자기돈이아니라 우리집돈. 걔는 어떨지 몰라도 전 부모님돈 일절관심없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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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쇠고비 13.05.05. 11:10
글쓴이
올바른 생각이욤!
전 어릴때부터 세뇌를 당해서ㅠ
유산도 없다고 이리 못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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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감국 13.05.05. 08:22

학교에 벤츠타고 댕기는 동기도 조용히 있는데, 먼 양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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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사위질빵 13.05.05. 08:23
ㅋㅋㅋㅋㅋㅋㅋ 내돈도 아니고 부모님 돈인데

자랑이 되나요 ㅋㅋㅋ


난 부모님이 돈 준다 차준다하면 , 창피해서 잘 안받는데
지가 노력한것도 아니면서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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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물매화 13.05.05. 08:31
같이 안 어울리면 안돼요? 저라면 자연스럽게 서서히 멀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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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개연꽃 13.05.05. 08:34
아버지가 연봉 삼억이면 뭐하겠노 딸래미가 학교에서 하고 다니는 행실이 개차반인데.. ㅋ 불쌍한분이라 생각하세요 ㅋ 정신언제 차릴려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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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송악 13.05.05. 08:40
아..귀엽네요 어린친구들인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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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05. 10:27
우아한 송악
ㅋㅋ 저도 몇년째 이러니까 하도 답답해서.. 뭐 복학생도 어리다면 어린거죠..
아닌..가...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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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물푸레나무 13.05.05. 08:46
싫으면 만나지 마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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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까치고들빼기 13.05.05. 08:46
뭔가 저희아빠 어쩌고하는게 귀엽다ㅋㅋㅋㅋ어차피 그돈들은 여러분의 돈이 아니니 열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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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05. 10:31
방구쟁이 까치고들빼기
ㅎ 저도 부모님곤 일절관심없고 자기재산이 아니라 저희가족 소득얘기하는데 멀리나가시는 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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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까치고들빼기 13.05.05. 10:51
글쓴이
기분나쁘셨어요??그런뜻으로 적은건 아녜요ㅎㅎ제말은 어차피 그 친구가 자기돈자랑하는 것도 아닌데 거기서 무시당한다고 느끼시는것 같아 적은거에요ㅎ아버지가 돈이 많다고 해서 본인이 많은게 아니라는 걸 다들 알텐데 그걸로 티 내고 안내고하는게 이상하게느껴져서요;;왜 그런걸로 무시를하고 무시를당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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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회향 13.05.05. 09:15
뜯어먹는게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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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05. 12:16
침울한 회향
ㅋㅋㅋ 걔가 술자리에 지갑 잘 안가져오더라구요...
친구들이 하도 머라해서 한번은 지가사고 그 뒤로는..ㅡㅡ...
돈많아도 아무 영양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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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자란 13.05.05. 09:20
ㅋㅋㅋ 미안한데 글에서 너무 어린 티가 나네요... ㅋㅋ
새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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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05. 10:33
절묘한 자란
님보다는 많을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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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뱀고사리 13.05.05. 10:59
글쓴이
진짜나이를 말하는게 아닐텐데
이런글자체가어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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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자란 13.05.05. 14:05
글쓴이
ㅋㅋㅋ 몇살이세요??ㅋ 저보다 안 많으실 텐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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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05. 14:19
절묘한 자란
님 군대갔다 오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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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자란 13.05.05. 14:22
글쓴이

ㅋㅋ 그럼요 ^^ 나이갖고 머라하는 건 아녜요.ㅋ 그 나이때는 이런 고민도 할 수 있죠 ㅋ

귀여우세요~ㅋ 몇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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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05. 14:24
절묘한 자란
제가 위에 댓글단거 안보셧나봐요. 저도 복학생이에요.,ㅋ 믾이나봣자 두살차이 ㅋ 아님 동갑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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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옥잠화 13.05.05. 09:34
그런 친구들 있어요... 아버지'만' 공무원인 내 친구도 지가 엄청 잘 사는 줄 알아요 ㅋㅋㅋ 그냥 우물 안 개구리라고 생각하면 됨. 아니면 집에서 귀하게 자라서 진짜 자기가 잘 사는 줄 아는 부류거나.

어쨌든 님도 님친구도 부자는 아니니 아웅다웅하지마시고 님이 그냥 그 친구를 무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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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서양민들레 13.05.05. 09:36
돈 잘벌어서 좋겠다고 해주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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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더위지기 13.05.05. 09:59
왜지돈이아닌 부모닝돈갖고자랑질? 익게고 내신상없으니쓰는말인데
우리집도 연봉 3억?정도 ㅋ왜냐면사장이라서아버지가ㅋ
근데 절대그런말안함

대신아버지가하시는말씀이잇어요
항상베풀라고 그래서 은연중에 친구들밥한번씩사주고

집안사정 대충아니까 좀빠듯한애들도 밥사주고
만약돈빌린거잇음 그냥 잊어버린척하고안받아요
큰액수아닌 만원이런거는
말로 씨부리는자랑질은 진짜꼴불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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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05. 10:44
추운 더위지기
저는 생활고는 없지만 님처럼 그런정도는 아니기에 학교서 조용히 살아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무시당하는 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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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더위지기 13.05.05. 13:00
글쓴이
철없는애들이많아요ㅋ
저도 익게다보니 좀철없게쓰긴햇는데

실제생활에서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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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다정큼나무 13.05.05. 10:07
용돈 만원에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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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오갈피나무 13.05.05. 10:21
뜯어먹으면 되지요 ㅋㅋㅋㅋ 비행기 태워서 빼먹으면 재밌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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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튤립나무 13.05.05. 10:26
어리네ㅋㅋ
진짜 자랑은 자기가 어떤 직업을 가지게되냐부터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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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노각나무 13.05.05. 10:53
진짜가난한사람은 나였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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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나도송이풀 13.05.05. 11:13
너희집 부자라서 좋겠다~ 부러워^^ 나는 용돈받아서 돈없는데ㅠㅜ 오늘은 니가 밥사줘!!^0^

한 일주일만 이렇게 하면 해결될겁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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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개머루 13.05.05. 11:28
글쓴이가 리플에 단 것처럼 그 돈이 지돈도 아니고 부모님돈이란거 알고있으면 그렇게 열낼 필요가 뭐 있습니까~~ 아 저놈은 그냥 저런놈이구나 하고 넘기면 되지요~~ 이렇게 여기다 적는것 자체가 스스로 열등감느끼고 있다고 보여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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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05. 12:08
침착한 개머루
생각해보니 글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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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해당화 13.05.05. 12:00
아 부럽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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