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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12.21. 09:36
  •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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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황송한 뚝새풀 17.12.21. 09:40
당연히 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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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거제수나무 17.12.21. 09:44
고시공부가 힘들긴 힘든가 봐여. 인성도 저렇게 되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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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21. 09:47
불쌍한 거제수나무
따끔한 충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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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호박 17.12.21. 09:49
저도 고시생입니다만 이게 고민 할 거리가 되나요...?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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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21. 09:51
큰 호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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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천남성 17.12.21. 09:58
이걸 어떻게 고민하시나요 가족인데... 난 또 친구 문상가는거 말하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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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꽃며느리밥풀 17.12.21. 10:08
ㅎㄷㄷ..... 당연한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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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고구마 17.12.21. 10:21
전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사랑받은 기억이 없어서.. 고민될 것 같아요. 남보다 나은 게 있나 싶은 느낌의 관계거든요... 글쓴이님 상황은 모르겠지만 만일 저처럼 남보다 좀 나은 관계 느낌이면 고민되는거 충분히 가능하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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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수선화 17.12.21. 10:26
공부가 사람 다 망쳐놨네.. 꼭 면접에서 걸러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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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주목 17.12.21. 10:50
정중한 수선화
남한테 그런 몹쓸 소리하면 자기한테 다 돌아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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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주목 17.12.21. 10:29
욕하는 사람은 제정신인가... 시험공부 안해본 사람들만 있네...
가기 싫어서, 놀고싶어서 고민하는 것도 아니고 한번은 고민해볼 수 있는 건데 뭔 인성 타령이야... 니들 인성이나 좀 갖춰라;;
조부모상인데 그래도 하루는 다녀오시는게 좋을듯. 그정도면 예의는 다 갖춘거같아요. 조부모님들도 아마 하늘에서 이해하실듯.
몇일 있었느냐가 중요한가요 찾아뵙고 진심으로 애도하면 그게 진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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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수선화 17.12.21. 10:33
억쎈 주목
갈지말지 고민하는게 진심으로 애도하는 건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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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주목 17.12.21. 10:36
정중한 수선화
일차원적인 사고방식 ㅋㅋㅋ
갈지말지 고민하는거랑 진심으로 애도하는거랑 양립할 수 있다고 생각 못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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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수선화 17.12.21. 10:37
억쎈 주목
그게 가능한가요?? 전자면 후자가 못 되고 후자면 전지기 못 되는데 그게 양립가능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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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고추 17.12.21. 10:40
억쎈 주목
시험준비 '몇.일.'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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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주목 17.12.21. 10:47
억쎈 고추
그게 왜 궁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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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댑싸리 17.12.21. 15:28
억쎈 주목
억쎈사람들끼리 싸운당!! 와그작와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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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풀솜대 17.12.21. 10:55
이런 모습에 사람들이 어떻다저렇다하든 신경쓰지 마세요 자신도 자기가 무엇 때문에 고민하는지 잘 알잖아요
뭐 신경안쓰니까 이런데에 글을 올리셨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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