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죠.. 벨도 안누르고 똑똑똑 하고 그냥 가네요.

글쓴이
  • 2017.12.23. 12:12
  • 2042

누구세요 라고 물어도 답도 없이 서성거리고...

(인터폰으로 확인함)

 

30 후반대 남자같아 보이던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센스있는 백선 17.12.23. 12:13
ㅎㄷㄷ 한남
1 6
best 글쓴이 글쓴이 17.12.23. 12:16
센스있는 백선
나도 남자요.
5 0
예쁜 씀바귀 17.12.23. 13:21
센스있는 백선
어휴..
0 0
자상한 족제비싸리 17.12.23. 13:45
센스있는 백선
덕분에 진짜 여혐 생길거같다.
1 0
센스있는 백선 17.12.23. 16:47
자상한 족제비싸리
ㅋㅋㅋㅋ좋은 현상이다
고도의 깎기 기술이었는데
나 남자임 ㅋㅋㅋㅋㅋㅋ 페미하는 여자는 혐오하도록해라! 이만
0 1
답답한 백선 17.12.23. 12:14
시시티비 확인 후 고소
0 0
청결한 해당화 17.12.23. 12:43
택배아저씨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3. 13:08
청결한 해당화
ㄴㄴ 호주머니 손넣고 다님.
0 0
재미있는 굴참나무 17.12.23. 13:01
아버지 문 열어드려라
0 0
귀여운 헛개나무 17.12.23. 13:21
오피아님?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3. 14:39
귀여운 헛개나무
그럴수돜ㅋㅋㅋ
0 0
자상한 족제비싸리 17.12.23. 13:43
빈집이면 털려고 확인해본 도둑 아닐까요
0 0
멋쟁이 왕고들빼기 17.12.23. 13:46
저도 어제 누가 뜬끔 호출하던데 누구세요 물으니까 끊기고
인터폰 없어서 누군지 확인은 못했지만
0 0
자상한 족제비싸리 17.12.23. 13:48
일단 정상적인 놈은 아닐듯 ㄷㄷ 갑자기 오만 생각이 다 드네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3. 14:39
자상한 족제비싸리
솔까 그 주머니 안에서 뭐가 불쑥 튀어나올지도 모르는게고,,, 제가 본래 의심이 많아서리;;
0 0
황홀한 비비추 17.12.23. 14:52
빈집털이일 수도... 문단속 잘하세요. 저희집 작년 이맘때 도둑 들었었음..;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3. 14:57
황홀한 비비추
ㅇㅅㅇ;; 아무래도 그렇다는 느낌이 드네요. 사실 최근에 집에 문이 잘 안닫혀서(자동 여닫이쪽 고장) 닫았는데 살짝 열린 경우가 많아서 더더욱 그런 느낌이 드네요.
0 0
황홀한 비비추 17.12.23. 14:59
글쓴이
학교 주변이면 방학 시즌이고 해서 빈집 생길 거라 생각하고 털고 다니는 걸 수도 있어요. 무튼 다들 조심하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3. 15:01
황홀한 비비추
ㄹㅇ;;; 아니 원룸에 뭐 훔쳐갈게 있다고 ㄷㄷ;;;
0 0
흐뭇한 굴피나무 17.12.23. 19:42
저도 이틀동안 그런적 있어요 ㅠㅠ 무서워서 잠글수있는건 다 잠궈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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