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불어) 학원이나 과외

글쓴이
  • 2017.12.24. 22:43
  • 905
프랑스어 자격증취득을 하려고 하는데 개금쪽에 유명한곳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딘지아시는분 말해주세요! 그리고 추천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민망한 패랭이꽃 17.12.24. 23:16
동래구 안락동에 알리앙스 프랑세즈(프랑스문화원)가 있어요.
0 0
깜찍한 섬잣나무 17.12.25. 01:03
민망한 패랭이꽃
여기 1달 다녔는데 비추요...나이제한 없어서 초등학생들이랑 같이 들었는데 너무 시끄럽고 제재도 안됨...
0 0
무심한 왕고들빼기 17.12.25. 01:20
불문과인데 보통 윗분이 말하신곳 알리앙스 프랑세즈 많이 가요 이게 단계별로 수업을 듣는데 낮은 단계는 어린아이들이 많은가보네요...단계가 오를수록 어린아이들은 거의 없습니다! 저는 여기서 1년 넘게 다녔고 자격증도 나름 땄어요. 다른 과외는 제가 알기로는 부산대동문이 하시는건지 무튼..la sumine이라고 불어공부방인데 여기도 다니는 친구들 꽤 있어요!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Joyeux Nöel!
1 0
글쓴이 글쓴이 17.12.25. 01:30
무심한 왕고들빼기
우와 감사합니다!!Merci beaucoup!^^
0 0
냉정한 노루발 17.12.25. 01:43
타과생인데 개금쪽에서 배우고 b1땄습니다 연락처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la sumine이랑 둘다다녀봐서.. 저는 개인적으로 개금 선생님이 맞더라구요
1 0
글쓴이 글쓴이 17.12.25. 16:06
냉정한 노루발
개금쪽도 학원인가요??연락처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0 0
냉정한 노루발 17.12.25. 22:52
글쓴이
과외입니당!!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5. 23:07
냉정한 노루발
확인했습니다~~~~감사합니당
0 0
눈부신 미국미역취 18.03.15. 21:36
현재 프랑스에서 유학중인 전공생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4년간 la sumine 선생님과 공부했지만 '개인적으로' 저랑 잘 맞아서 베엉까지 따고 프랑스에서 베두도 바로 땄어요. 선생님께서 문법 정리를 잘 해주셔서 여기서 공부할 때도 다른 외국인친구들이나 한국인(전공생 포함)에게 뒤쳐지지 않았어요~ 발음도 하나하나 포네티끄 다 집어주셔서 저는 매우 만족했어요!
개개인마다 느끼는 게 다르다보니 작성자분을 포함해서 다른 분들이 윗 댓글을 보고 혹시나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실까 싶어서 댓글을 남깁니다 :)
저는 각각 시범수업을 듣고 정하시길 추천해드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