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배달 문두드리는 소리

글쓴이
  • 2017.12.24. 23:49
  • 1692
조용히 해달라는 이웃 정상인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유쾌한 해바라기 17.12.25. 00:00
정상아니죠ㅋㅋㅋ그전에도 떠드신게 아니라면 그냥 솔크에 민감해서... 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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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25. 00:03
유쾌한 해바라기
저도 솔큰데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신발신으면서 몇마디 나누고 내려가는것도 조용좀하라고 안에서 소리를 치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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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해바라기 17.12.25. 00:07
글쓴이
그럼 그냥 정상이 아닌거에요...너무 신경쓰지는 마세요. 저도 예전에 밑층에서 걸어다니는걸로 올라와서 뭐라했는데 그냥 적응하는거 같더라구요..스트레스가 심하시면 연말이니 방을 귀찮아도 방옮기시는게 속은 편할거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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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해바라기 17.12.25. 00:08
글쓴이
밑에 댓글다신거 보니 그냥 미친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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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25. 00:56
유쾌한 해바라기
물은 기분탓일수도 있으니까 아니길 바라겠숩니다ㅠㅠ
크리스마스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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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회향 17.12.25. 00:03
싸이코인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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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25. 00:04
친숙한 회향
오늘 집문앞이랑 손잡이에 물이 막 뿌려져있는데 괜시리 그사람 같고 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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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회향 17.12.25. 00:05
글쓴이
조심하세요 ㄹㅇ미친인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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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관중 17.12.25. 00:04
예민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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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25. 00:36
우아한 관중
무섭숩니다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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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뚝새풀 17.12.25. 00:06
치킨을 매일 몇번씩 시켜먹는게 아니라면야 그사람이 당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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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25. 00:36
현명한 뚝새풀
제가 이번달에 처음 시켜먹은 치킨입니다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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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금강아지풀 17.12.25. 00:36
헐... 조심또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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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25. 00:37
개구쟁이 금강아지풀
네ㅠㅠ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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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금강아지풀 17.12.25. 00:38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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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극락조화 17.12.25. 08:09
늦잠 안자고 출발 했느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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