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조부모상

글쓴이
  • 2017.12.26. 08:45
  • 5291
친구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데요

어른들이 조부모상까진 갈필요 없다는데

친그 조부모상도 가시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깜찍한 박하 17.12.26. 08:47
친한 친구면 찾아가요
0 0
착실한 벽오동 17.12.26. 08:53
친한친구면 가주면 고마울거에요 저도 조부모상이었는데 친한친구들 조차 아무도 안오니(제가 말을 안해서) 막상 되게 쓸쓸하더라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6. 09:08
착실한 벽오동
친구도 안와도 된다고 하는데 괜히 또 삐질까봐요 ㅜㅜ
0 0
착실한 벽오동 17.12.26. 09:28
글쓴이
삐진다...라기보단 ㅋㅋㅋ그냥 전 장례식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되게 힘들고 감정소모가 많더라구요. 친한 사람이 오면 많이 위안이 될 것 같아요
0 0
착실한 벽오동 17.12.26. 09:28
글쓴이
굳이 가고싶지않은데 억지로 가실 이유는 없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6. 09:58
착실한 벽오동
혹시 아무래도 경사는 사람많이 가면 체면서고 우쭐해 하고 그러잖아요 조사도 그렇나요? 친구가 안가면 뭔가 좀 체면이 안선다거나.. 그런..(무례한 질문인거 알지만 ... 죄송합니다 ㅜㅜ)
0 0
착실한 벽오동 17.12.26. 10:45
글쓴이
음...그런건 없어요ㅋㅋㅋ 어른들은 아무래도 경조사가 서로 기브엔테이크(?) 개념이라 안오면 좀 그럴 수 있지만 손주가 안가는건 큰 상관은 없어용ㅋㅋㅋ저희 아버지께서 니 친구들은 한명도 안오냐 물어보시긴했는데 제 친구들은 걍 와도 그만 안와도 그만인 부분이에요 단지 친구를 위로해주고 힘내라 한마디 해주는게 친구 입장에선 고마울 거고요 그외에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부담되어 가기 힘드시다 싶으시면 안가시면 됩니다
0 0
현명한 산호수 17.12.26. 09:26
갈필요는없음
0 0
멍한 서양민들레 17.12.26. 10:16
친한 사람이면 가세요 저는 사정이 있어서 못갔던건데도 엄청 서운해 하더라구요 제 친구는 대학을 서울에서 다녀서 친한 사람들이 오기 힘든 상황이라 더 서운했던것 같아요 ㅠ
0 0
억쎈 아주까리 17.12.26. 13:37
몇번 얼굴을 뵈었던 친한 친구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갔었어요 그게 벌써 10년 전인데 친구가 아직도 술마시면 고맙다고 그래요 그때 많이 위로가 됐었대요 몇년전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그친구가 와줬는데 사실.. 우리는 어리고 부모님도 아니고 할아버지라 친구부르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와서 부조도 해주고.. 참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엄청 고마웠어요 어른들도 많이 놀라고 고마워하셨는데 아마 흔한일은 아니라서 그런거 같아요 친한친구면 가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0 0
힘쎈 조팝나무 17.12.26. 14:05
저는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다같이갔어요 돈은 안내구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