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보니깐 인생 현타 오지네요...

글쓴이
  • 2017.12.26. 14:40
  • 1450
20살 21살들이 월 천을 넘게 벌고...방금 보고 왔는데 구독자 10만명인 분이 월 천만원 정도 번다고 직접 영상올리셨더라구요. 물론 그분들의 능력이 엄청 대단한거지만, 월 200~300벌어보겠다고 방구석에서 공부만 하고 있는 저와 비교해보니 정말 제가 하염없이 한심해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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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한심한 수세미오이 17.12.26. 14:57
그러게요.. 물론 그 사람들도 정말 맨날 밤새고 정열절으로 살테지만. 회의감 느껴져요. 아는 사람도 친구도
없이 방구석에서 외울 거나 쳐박고 있는 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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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수세미오이 17.12.26. 14:58
한심한 수세미오이
심지어 닉도 한심한이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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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하와이무궁화 17.12.26. 15:06
남과 비교해서는 행복해 질수없습니다 주어진 것에서 최대의 행복을 느낄수있는것 또한 능력이고 노력 아니겠습니까 ㅎㅎ 는 나도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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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산수유나무 17.12.26. 15:07
ㅋㅋ 둘다 한가한 한심한 ㅋㅋ 난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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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대추나무 17.12.26. 16:03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당연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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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참개별꽃 17.12.26. 23:03
1만찍는데 최소 1~2년은걸리는데 그 시간동안 무수입에 거의하루절반을 거기투자해야하고 10만찍으려면 3~4년은 기본인데. 그때와서 천만버는걸 4년기간동안 못 벌고 투자한 시간만큼 나누면 큰차이도없고 대부분 그 2~3년을 못버텨서 그만두므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데 1도 모르면서 성공한사람의 현재위치만보면서 자괴감 느끼는게 제일한심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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