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의 시선

글쓴이
  • 2013.05.06. 17:10
  • 2786

요즘 참 더워졌죠..

반팔티 한장 입고 다니기 시작할 날씨인데

여자분들이 보시기에 남자가 가슴라인이 드러나보이면 어떤생각이드나요..? 막 좀 징그럽거나 아 뭐야 이런생각드나요..?

 

(가슴이 보이는게아니라 옷입을때 라인이 보인다는말이에요, ㅈㄲㅈ가 튀어나오진 않았습니다)

답변좀 해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겸연쩍은 자주쓴풀 13.05.06. 17:13
좀..너무 노출심하다고 생각들거같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05.06. 17:17
겸연쩍은 자주쓴풀
그.. 가슴 살이 직접 보이는게아니라 옷에서 가슴라인이 들어나는건데 그래도 노출이 심하다고 생각이드나요..?ㅠㅠ
0 0
겸연쩍은 자주쓴풀 13.05.06. 17:20
글쓴이
개인의 취향이라 말하기 그렇지만 저는 솔직히 근육라인이나 가슴라인 들어나는거라도 좀 보기 그렇더라구요ㅠ;; 아는 선배가 그런거 입고오셨을때 기겁...;;
1 0
적절한 코스모스 13.05.06. 19:02
겸연쩍은 자주쓴풀

ㅡㅡ;; 들어나는 => 드러나는

왜 두분 다 틀리세요... 본의아니게 꼰대짓을 해야겠네

0 0
친근한 당단풍 13.05.06. 17:18
전좋은데영 뷰끄
0 0
깜찍한 백선 13.05.06. 17:20
좋아요! 남친이 몸이 좋아서 티한장만 입으면 가슴라인 팔라인 다보여요 완전좋음ㅠㅠㅠ 그리고 들어나는게아니라 드러난다고 써야해용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3.05.06. 17:22
깜찍한 백선
에고..제가 맞춤법을 다 틀리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0 0
찌질한 삼지구엽초 13.05.06. 17:20
섹시해영 뷰끄
0 1
나쁜 미국부용 13.05.06. 17:20
브이넥 입어서 그런게 아니고 그냥 옷 밖으로 보인다는 거죠? 그정도면 근육이 많은건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05.06. 17:24
나쁜 미국부용
제가 이해안되게 글을 썼나봐요,,ㅠㅠ 옷밖으로 보인다는게아니라 옷입어서 라인이 보인다는말ㅇ니데 아뮆ㅁ야ㅗ래먀 뭐라 말해야될지 참.,.
0 0
나쁜 미국부용 13.05.06. 17:30
글쓴이
아 제가 이해안되게 쓴 것 같아요ㅠㅠ 죄송해요...그러니까 그 옷을 입고나서 입은위에 라인이 드러난다는 말씀 맞나여?? 이거 케바케 인거 같은데....저는 라인 안드러나게 그냥 적당한 핏으로 입는걸 좋아해서....
0 0
피로한 백당나무 13.05.06. 17:26
아항 옷입어서 근육라인이 보이는거요?
너무좋음 개쎅씨함*-_-*
0 0
나쁜 낙우송 13.05.06. 18:20
조은딩... 내남친은 살이 너무 몰캉몰캉해서 티 한 장 입으니까 그냥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 티셔츠 아래로 가슴근육이 상상되면 하앍*-_-*
0 0
글쓴이 글쓴이 13.05.06. 18:25
다들 감사합니다 ㅎㅎ
0 0
보통의 참골무꽃 13.05.06. 18:40
노출의계절이온건가 기쁘도다
0 0
민망한 금목서 13.05.06. 18:55
헉헉 너뮤죠아 헉헉
0 0
화사한 파 13.05.06. 19:20
민망한 금목서
ㅈㅅㅂ
0 0
민망한 금목서 13.05.06. 19:28
화사한 파
이게몬말이죵?
0 0
보통의 참골무꽃 13.05.06. 19:32
민망한 금목서
조스바
0 0
섹시한 새머루 13.05.06. 19:55
그런데 가슴근육드러나면 ㅈㄲㅈ도 돌출되는데 보기 안민망한가요?
0 0
더러운 들깨 13.05.06. 21:16
섹시한 새머루
너무밝은색만아니면 괜찮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월드컵 탈락...N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11시간 전
    1comment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