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관련 나이이 대한 조언 할께요

글쓴이
  • 2017.12.26. 23:21
  • 1738
대기업이랑 공기업 하나씩 다녔는데

25살이 군필 중 제일 막내였고

26살이 몇 안되는 형이에요.

공기업은 26살이 막내라인 이었어요.

솔직히 대기업은 27살

공기업은 28-29가 가장 많은 연령이고

공기업은 30넘어도 수두룩 합니다.

물론 빠를 수록 좋긴한데

1년 늦은거로 초조해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침착한 석곡 17.12.26. 23:25
맞습니다. 돌아가거나 늦게 가는건 중요하지않아요
결혼이나 취업이나 대학이나 방향성이 중요하지 속도는 의미가 크지 않습니다.. 물론 속도와 방향성이 둘다 옮으면 좋지만 남들보다 조금 늦다하더라도 자기가 원하는 길이면 택하시는게 맞죠.. 1 2년 빨리 기업의 노예가 되면 돈은 많이벌고 경력은 쌓이겟지만 그 1 2년동은 다른걸 이룩해거나 도전해보는 것도 인생 전체를 포괄해봐서는 1 2년 경력에 못지않은 충분히 훌륭한 삶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건승하세여
0 0
답답한 꽃댕강나무 17.12.26. 23:28
개씹헛소리죠~~ 공기업지금 평균연령 계속줄어들고있습니다 20살에 고졸특채로들어온애들 넘쳐나고 지역인재때매 학벌안좋아도 고학점으로 추천받고들오는인재등등 평균연령계속낮아지고있음 저도 24살칼취업해서 들왔는데 같은나이대많아서 놀랬네요.
나이늦게 들어오는걸로 자위하는인간들 특징이 고시낭인이대다수거나 놀면서 학교생활열심히안한인간이대다수인데 그런걸로 자위하시면 곤란하죠^^
0 5
보통의 뚝새풀 17.12.27. 00:17
답답한 꽃댕강나무
공기업에 지역인재랑 학점은 무슨 연관성 있나요
학점보는 공겹 농어촌 말고 어딧지...
학점 보는 공겹 좀 알려주시죠. 쉽게 좀 취업하게
추천받고 들갈 수 있는 기업도.
0 0
답답한 꽃댕강나무 17.12.27. 00:19
보통의 뚝새풀
취업한번도안해보셧나 한국전력 추천키 지원기준이 학점이고 지역인재는 예전부터 계속활성화되어왓습니다만 ㅎㅎ
0 0
우아한 산비장이 17.12.27. 03:12
답답한 꽃댕강나무
에효... 왜이리 삐뚤어졌냐. 대학 갔다와서도 이렇게 철이 없나
0 0
황송한 구름체꽃 17.12.27. 00:19
답답한 꽃댕강나무
무슨열등감인지
0 0
운좋은 족두리풀 17.12.27. 02:28
답답한 꽃댕강나무
여자분이신거에요?? 남자분이 24살에 졸업이 가능해요??
0 0
겸손한 해국 17.12.27. 12:38
운좋은 족두리풀
댓글 쓰는 꼬라지 보니 정신문제 때문에 군면제 받았나봐요
1 0
섹시한 뱀딸기 17.12.26. 23:36
남자기준 만 25~27세 정도가 딱 신입으로 선호하는 정도인듯.. 전문직이면 28
0 0
무례한 먹넌출 17.12.27. 00:53
감사해요
0 0
포근한 누리장나무 17.12.27. 01:32
26살 아직 대학생입니다ㅠㅠ
0 0
밝은 참새귀리 17.12.27. 09:13
공겹 현직인데 고졸 얼마없고
대졸은 26 남이 막내이고 많지 않아요
30대도 많습니다 초조해 하지 마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