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사 안 사는 사람들도 관심좀 가져라.feat그들이 쳐들어왔을 때

글쓴이
  • 2017.12.27. 23:57
  • 1602
그들이 쳐들어 왔을때 ㅡ 마르틴 니묄러


나치가 공산당원을 끌고 갔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 당원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을 가두웠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당원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노조원들을 끌고 갔을때

나는 항의하지 않았다

나는 노조원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유태인들을 끌고 갔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나를 끌고가려 왔을때

항의할 사람이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긱사 문제를 이렇게 무관심하게 넘어가면 훗날 이런저런 일이 발생했을때 도와줄 사람들이 없을 거라는 소리다. 관심가져 주는거 조차 도움이 되니까 서로서로 관심 좀 갖고 살자. 긱사 문제 뿐 아니라 다른 문제들에도 해당한다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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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쌀쌀한 화살나무 17.12.28. 00:11
기숙사에서 살 일 없지만 관심갖고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성차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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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28. 00:16
쌀쌀한 화살나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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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갓끈동부 17.12.28. 00:22
아~귀찮단 말이야~관심 있는 사람끼리 알아서 해~
2 1
글쓴이 글쓴이 17.12.28. 00:26
근엄한 갓끈동부
귀찮은게 당연하지만 그럼에도 관심을 가지라잖아. 세상 혼자 사냐? 혼자만 잘 살려하면 잘 살아지냐? 나중에 자기가 곤란해지면 도와달라하겠지? 기회주의자야?
0 0
근엄한 갓끈동부 17.12.28. 00:30
글쓴이
당연한 걸 아는 사람이 그래~
세상은 혼자 잘 살려는 사람이 제일 잘 살어~
같이 잘 살아야 한다는 생각 하는 사람은 잘 살수가 없어~
1 0
글쓴이 글쓴이 17.12.28. 00:35
근엄한 갓끈동부
그래. 그렇게 살아. 이완용도 그랬어. 혼자 잘 살았지. 기회주의자구나 넌.
0 0
근엄한 갓끈동부 17.12.28. 00:39
글쓴이
너는 늘 기회를 못 잡을 거야~
0 0
근엄한 갓끈동부 17.12.28. 00:39
글쓴이
장난이야~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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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7.12.28. 00:40
근엄한 갓끈동부
뭐지 너도 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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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매발톱꽃 17.12.28. 02:15
글쓴이
그냥 어그로 끈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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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벼룩이자리 17.12.28. 09:58
여학생이봐도 형평성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건물도 2개여서 한 건물씩 여자 남자 쓰면 좋겠구만 왜 저런지 이해안됩니다 해결을 위해선 꾸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걸로 페미니뭐니 하고 싸우는 모습은 보기싫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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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만삼 17.12.28. 15:32
식게에서 왜 반말이야? 도와줄랬는데 기분 나빠서 안도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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