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사 안 사는 사람들도 관심좀 가져라.feat그들이 쳐들어왔을 때

글쓴이2017.12.27 23:57조회 수 1565추천 수 7댓글 12

    • 글자 크기
그들이 쳐들어 왔을때 ㅡ 마르틴 니묄러


나치가 공산당원을 끌고 갔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 당원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을 가두웠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당원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노조원들을 끌고 갔을때

나는 항의하지 않았다

나는 노조원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유태인들을 끌고 갔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나를 끌고가려 왔을때

항의할 사람이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긱사 문제를 이렇게 무관심하게 넘어가면 훗날 이런저런 일이 발생했을때 도와줄 사람들이 없을 거라는 소리다. 관심가져 주는거 조차 도움이 되니까 서로서로 관심 좀 갖고 살자. 긱사 문제 뿐 아니라 다른 문제들에도 해당한다만 말이야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