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7.12.28. 17:33
  • 1166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의연한 꽃개오동 17.12.28. 17:34
반전세로 찾으면 됩니다.
0 0
의연한 꽃개오동 17.12.28. 17:34
한번씩 마이피누에 전세방빼는분들 방 드린다고 글올라오긴하는데 그건 운빨이라..ㅜ
0 0
난폭한 차나무 17.12.28. 17:40
저도 겨우 구해서 지내는 중 !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8. 21:28
난폭한 차나무
엄청 구하기 힘드네여 ㅜ
0 0
도도한 자작나무 17.12.28. 17:41
직방이나 다방같은 앱에서 전세라고 적혀있는 방은 전부 연락해서 lh 되냐고 물어보세요. 그런식으로 여러부동산 연락하다보면 앱에있는 방은 아니더라도 다른 lh매물가지고있는 부동산 만나요. 저는 이렇게 구했네요.
0 0
행복한 청가시덩굴 17.12.28. 17:47
마이피누 부동산에 뒤져보세요 전세 좀 있던데..
0 0
추운 댓잎현호색 17.12.28. 18:47
마이피누 부동산 게시판에 종종 올라오던데여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8. 21:28
추운 댓잎현호색
넵! 그거보고 두군데 가보기로 결정했어요!! 감사해여
0 0
게으른 베고니아 17.12.28. 18:48
lh전세가 뭐에양??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8. 21:29
게으른 베고니아
나라에서 전세금 지원해주는 제도요
0 0
친근한 향나무 17.12.28. 21:24
그거 lh 네이버카페랑 이런데 다 둘러보셔야 돼요 카페둘러보는게 제일 좋아여 제일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8. 21:28
친근한 향나무
감사함다! 카페에는 부산은 전멸이네요 ㅜㅜ
0 0
친근한 향나무 17.12.28. 21:36
글쓴이
그럼 좀 힘들수도있어요.. 엄청 빨리 알아봐야하기도하고 부동산에서는 lh 잘 안해주려고해요 이게 부동산측이랑 집주인측은 이득보는것도없고 귀찮기만한거라서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8. 21:38
친근한 향나무
내일 부동산 네군대 가보기로 햇어여!!
0 0
친근한 향나무 17.12.28. 21:40
글쓴이
네 잘알아보시고 좋은데 구하세요
0 0
현명한 작약 17.12.28. 23:01
저도 해택받다가 원하는 방은 안된다하고 되는 방도 마음에 안들어서 2년 살다가 장학금 받아서 월세로 살고 있습니다 ㅠㅠ 매물도 잘 안나오고 주인들도 안좋아하는 기색이 역력하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9. 04:45
현명한 작약
그쵸.. 저도 큰기대 안하고 ㅜㅜ 구래볼려구여
0 0
건방진 큰방가지똥 17.12.28. 23:12
부동산이나 마이피누, lh카페에 연락처 남기면 간간히 연락옴
0 0
건방진 큰방가지똥 17.12.28. 23:13
그리고 과거글들 분석하면 lh하는 건물들 알아낼 수 있음. 그러면 직접 공략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9. 04:40
건방진 큰방가지똥
감사함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