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거 질문 하나 더 해도 됩니까? 식게이분들?

글쓴이
  • 2017.12.29. 02:46
  • 742
역사상
전세계 통틀어서 여성이 정권잡아서
무사히 마친때가 있었나요?

이것도 궁금
순전히 호기심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따듯한 사과나무 17.12.29. 02:48
영국 여왕이나 철의 여인만 봐도 딱히 큰 문제는..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9. 02:50
따듯한 사과나무
그렇구만유..
0 0
눈부신 갈퀴덩굴 17.12.29. 06:38
순전히 호기심이고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겁니다
=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알기위해 스스로 공부해보지는 않았지만 답변을 대강 예상하고있으며, 그저 이 질문으로 찔려할 것으로 예상되는 누군가의 기분을 x창내고싶다
0 2
눈부신 갈퀴덩굴 17.12.29. 06:40
(본문같은 내용)이라고 질문하는 놈들 특징=지가 일침 지리게 가한줄 앎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9. 08:39
눈부신 갈퀴덩굴
그거 본인인것같은데요... 그냥 저 글 보고 성향까지도 파악하시고 제 머리에 마군이가 꼈나요 혹시?
0 0
착실한 쑥 17.12.29. 07:29
민비=조선망함
503=한국망함
0 0
다부진 매화노루발 17.12.29. 07:37
메르켈총리는 현재까지도 독일에서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라고 알고있어요
0 0
멍한 고사리 17.12.29. 18:01
다부진 매화노루발
구체적으로 메르켈이 뭘 해서요? 저는 난민 받았다가 독일 치안 개판 만든 거밖에 모르겠는데요.
0 0
다부진 매화노루발 17.12.29. 18:40
멍한 고사리
3선 역임할 정도면 그정도로 지지받을만한 업적이 있겠죠 치안문제는 최근일이고 결과는 두고봐야죠
0 0
멍한 고사리 17.12.29. 20:22
다부진 매화노루발
결론은 모른다는 거네요. 모르면 언급을 하지 마시지..
0 0
다부진 매화노루발 17.12.29. 20:31
멍한 고사리
이정도면 충분히 아는건데요? 그쪽이야말로 제대로 모르면 태클걸지마시길ㅎ
0 0
점잖은 진범 17.12.29. 10:27
ㅇㅇ케바케가 분명 있지만
저는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이 괜히 생긴건 아니라고 봅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