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고등학교 과정 수학 정말 잘가르치는 단과학원 있나요??(과외도 상관없어요)

글쓴이
  • 2017.12.29. 19:49
  • 1130

중학교 과정 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수학 정말 잘가르치는 단과학원 있나요?? 과외도 상관없어요.

 

혹시 잘 아시는분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배고픈 쥐오줌풀 17.12.29. 21:02
과외합니다 쪽지주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9. 21:12
배고픈 쥐오줌풀
진짜요?
0 0
배고픈 쥐오줌풀 17.12.29. 22:27
글쓴이
네 이거 쪽지 못보내나요 ㅋㅋㅋㅋ
0 0
민망한 화살나무 17.12.29. 21:32
학원이든 과외든 다 필요없고 그냥 신승범 인강이 답. 고등학생때 공부잘하는친구들은 다 이분인강듣더라구요. 저도 3년내내 들었고 이과출신 기계과이고 수능수학1개틀렸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9. 21:38
민망한 화살나무
어어...수만휘나 이런곳에는 정승제 인강을 많이 추천하던데 화살나무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시비거려는게 아니고 제가 정말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ㅜㅜ 완전 노베이스한텐 어떤게 좋을까요?
0 0
민망한 화살나무 17.12.29. 21:43
글쓴이
무조건 신승범이요. 어쨋든 수학 정말 잘하려고 공부하는거잖아요. 완전 기본부터 쌓아서 29번30번 문제들 대비하는
정말 극도로 어려운것까지 다 제대로 공부할수있습니다. 수학은 정말 잘 배우고 제대로된 방법으로 많은양을 풀어보는게 답인데 커리따라가다보면 어느새 그 모든걸 하고있을겁니다. 그리고 인강이 학원보다 저렴하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12.29. 21:48
민망한 화살나무
댓글 감사합니다!
0 0
착한 억새 17.12.29. 22:19
요즘은 현우진이 대세던데....
0 0
돈많은 갈풀 17.12.29. 22:31
중학교 부터면 이미지나 정승제
0 0
멋진 쥐똥나무 17.12.30. 00:18
인강이 솔직히 돋보적으로 좋은거같아요
위에 언급된 신승범 선생님과 현우진 선생님이 좋아요
비용도 월등히 싸고요
0 0
처참한 박주가리 17.12.30. 01:28
전 승제쌤 추천해요!! 수강하실분 수준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 수학 중상위권이였는데도 신승범쌤 지루했어요... (문과) 정승제쌤은 포용할수있는 스펙트럼이 넓다고 생각해요 중하위권~상위권 재밌기도하고 개때잡이랑 4점문제 잡기 파이널 해서 1등급받았어요! 꽤 잘하시는 분이면 신승범쌤도 좋은듯요
하지만 저는 사심을 담아 승제쌤요ㅠㅠㅠ
0 0
고상한 여주 17.12.30. 02:04
한석원들은 분은 없나보네요
다 들어본 경험으로 한석원선생님이 진퉁이었습니다
최상위권이라면 양승진 선생님 강력히 추천합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