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알바 많이 위험한가요??ㅠㅠ
- 2018.01.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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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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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러운거 하나도 없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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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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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대앞 바의 경우 모던바라고 해도 다른 곳에 비해 어렵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2차 나가는 일이 없고 터치도 없으며 대학가에 위치하다보니 상대적으로 건전하다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급도 1.0~1.5정도로 저렴한 수준이구요. 그래도 이 일을 처음 경험하시는 거라면 정말 말리고싶습니다. 몸만 안파는 것이지 온 정성과 끼를 활용하여 웃음을 팔고 손님의 비위를 맞춰야 하고 술도 따라주는 접대부가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처음 발을 들이기 시작하면 화류계로 진출하는거 금방입니다. 한달에 쓰는 돈만 400~500인데 일반적인 직장 눈에도 안들어와요. 돈이 급하다고 그런일 하는거 아닙니다. 지금 당장은 버티기 어려운 현실일지 모르겠으나 길은 있을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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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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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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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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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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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비추천 합니다... 다만 진짜 독하게 한달~두달 목표 정해놓고 딱 손 털 자신 있다면
도전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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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출근할땐 말짱했지만 퇴근할땐 취한상태로 복귀한다고 보시면 되고,
취한 상태로 일면식 있고 약간의 호감이라도 있으면 방에 들이는거 흔한 패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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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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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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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기알바 찾아보면 여자라도 공장같은곳에서 일급 많이 쳐주는곳 있습니다
아무리 돈급해도 그런쪽에 발 들이지는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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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웃겨도 웃어야하고 늙은이들 취해서 꼬장부리는거 받아주다보면 삶의 질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으실겁니다
일주일에 한두번 일해서 월세+공과금,약간의 식비 정도 마련하는것으로 일하는건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주 5~6일 빡세게 일하다보면 몸이 망가지는게 느껴집니다. 그러다가 돈을 헤프게 쓰게되기라도 한다면 돈을 더 많이주는 노래방과 룸바에 눈이 가게되는건 그냥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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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급 3만 적혀있으면 키스방 100프로고
시급 1만 되어있으면 그냥 바 또는 룸술집 도우미 에요
뭐 본인이 하고 싶으시면 하셔도 되는데
제 주위 친구는 잘 못빠져 나오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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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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