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글쓴이
- 2018.01.06. 16:05
- 458
2월까지 계약인 거 주인아줌마 배려 차원에서 1월에 방 내놓긴 했는데 일방적인 배려는 역시 피곤하네요..
평일에 찾아오는 건 정말 이해하는데 주말에는 좀 쉬게 내버려두질 않네요. 잘려고 누웠는데 연락도 없이 찾아와가지고 계속 벨 누르고,,, 사람 미치겠네요. 정말 마음 같아서는 찾아오는 사람마다 수압 안좋고 남향인데 창이 한방향이라 통풍이 잘안되고 여름에 개덥고 겨울에 개춥고 복도, 계단 불 나간지 반년 넘어가는데 안고쳐주고 방방마다 중국인 소음 장난아니라 말해주고 싶네요 정말~^^.
결론; 주말은 좀 쉬세요^^.
평일에 찾아오는 건 정말 이해하는데 주말에는 좀 쉬게 내버려두질 않네요. 잘려고 누웠는데 연락도 없이 찾아와가지고 계속 벨 누르고,,, 사람 미치겠네요. 정말 마음 같아서는 찾아오는 사람마다 수압 안좋고 남향인데 창이 한방향이라 통풍이 잘안되고 여름에 개덥고 겨울에 개춥고 복도, 계단 불 나간지 반년 넘어가는데 안고쳐주고 방방마다 중국인 소음 장난아니라 말해주고 싶네요 정말~^^.
결론; 주말은 좀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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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떡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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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떡갈나무
그런가봐요.... ㅠ ㅠ.... 글 올리고 2명이나 더 보고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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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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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는 호의이지 의무는 아닌거같아요, 전 배려해드리다가도 제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면 딱 잘랐어요, 미리 연락하고 방문해달라 지금 자야해서 다음에 방문해달라 이런 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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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개비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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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작년에 내놨는데 아직 한명도 안 보러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