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싸웟는데 누가잘못한지 바주세요.
- 2018.01.07. 22:10
- 1913
고장나서 제가 쓰고있는 노트북을 여친한테 가격을
안보고 16만원에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여자친구가
너무좋아하는거예요 그래서 집에서 찾아
보고 비싸면 더 받을거야 이런식로 말을했어요.
그런데 집에서 찾아보니 평균적으로 중고가가 45만
원정도하길래 25만원에 판다고했는데 여자친구가
왜 중고가를보고 가격을 올리냐고 실망이라고 했는
데 이거 누가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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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중고가 보고 가격 다시 측정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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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 진짜로 그렇게 줄것도 아니면서 말함. 애초에 아무말도 안했거나 중고가격보단 싸게 줄게 하면서 가격을 직접 말하진 읺았어야함.
여친 : 무슨일이 있어도 저가격에 준다는 말도 안했는데 혼자 김칫국 마심. 그리고 올린 가격도 일반 중고보단 싼데 거지근성임.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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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넹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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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고 16만원에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킬링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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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자친구도 저정도면 감지덕지가 아니라 밥 한끼 더 사줄 정돈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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