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싸웟는데 누가잘못한지 바주세요.

글쓴이
  • 2018.01.07. 22:10
  • 1913
제가 쓰고있는 노트북이있는데 여자친구가 노트북이

고장나서 제가 쓰고있는 노트북을 여친한테 가격을

안보고 16만원에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여자친구가

너무좋아하는거예요 그래서 집에서 찾아

보고 비싸면 더 받을거야 이런식로 말을했어요.

그런데 집에서 찾아보니 평균적으로 중고가가 45만

원정도하길래 25만원에 판다고했는데 여자친구가

왜 중고가를보고 가격을 올리냐고 실망이라고 했는

데 이거 누가잘못한건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6
부지런한 인삼 18.01.07. 22:12
님여친이 좀이상한듯.그리고딱봐도님 여친이이상한걸 여기에 올리는 님도..살짝..
0 0
글쓴이 글쓴이 18.01.07. 22:13
부지런한 인삼
올려서 누가 이상한지 보래요; ㅠㅠ
0 0
부지런한 인삼 18.01.07. 22:14
부지런한 인삼
님여친좀이상해요.
0 0
나약한 쉬땅나무 18.01.07. 22: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이조으신거같은데
0 0
나약한 쉬땅나무 18.01.07. 22:14
나약한 쉬땅나무
귀여운커풀
0 0
냉철한 으름 18.01.07. 22:18
ㅋㅋㅋㅋ
0 0
진실한 큰앵초 18.01.07. 22:28
여자친구가 이상한거 같은데요 ㅠ
0 0
신선한 토끼풀 18.01.07. 22:29
...25만원만 해도 충분히 고마워해야할 것 같은데
0 0
해괴한 청가시덩굴 18.01.07. 22:31
평균 중고가에서 20 만원이나 적게 불렀는데 실망이라니 ;;;;
0 0
이상한 은대난초 18.01.07. 22:32
여친이 이상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중고가 보고 가격 다시 측정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여
0 0
답답한 무 18.01.07. 22:35
여친 뚝배기 깨뿌셈
0 0
신선한 돈나무 18.01.07. 22:42
여친 ㄹㅇ 이상함 남친을 시대의 호구로 보는듯
0 0
정겨운 천일홍 18.01.07. 22:43
님 여친이 도둑심보네요
0 0
참혹한 구슬붕이 18.01.07. 22:46
"굳이" 서로 잘못을 찾아보자면
님 : 진짜로 그렇게 줄것도 아니면서 말함. 애초에 아무말도 안했거나 중고가격보단 싸게 줄게 하면서 가격을 직접 말하진 읺았어야함.
여친 : 무슨일이 있어도 저가격에 준다는 말도 안했는데 혼자 김칫국 마심. 그리고 올린 가격도 일반 중고보단 싼데 거지근성임.
이정도??
0 0
뚱뚱한 대추나무 18.01.07. 22:49
여친 돈개밝히네
0 0
한가한 노랑물봉선화 18.01.07. 22: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라도 감지덕지지요
귀엽넹ㅅ
0 0
냉철한 쉬땅나무 18.01.07. 23:03
저라면 글쓴이면 여친 그냥 거르고 헤어집니다
0 0
나약한 별꽃 18.01.07. 23:05
평균중고가보다 20을싸게주고도 욕을먹고 싸우네 ...
0 0
best 진실한 구골나무 18.01.07. 23:42
웅엥웅? 글 왜 저렇게 못써요 ㅋㅋ 겨우 이해했네. 서로 이해가는데 글쓴이가 븅신 괜히 16만원 말꺼내서 시세보다 20만원이나 더 싸게 주면서 욕먹는 클라쓰 ㅋㅋ
10 0
겸연쩍은 조팝나무 18.01.08. 05:44
진실한 구골나무
"고장나서 제가 쓰고있는 노트북을 여친한테 가격을

안보고 16만원에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킬링파트
0 0
개구쟁이 풍란 18.01.08. 00:21
글진짜못쓰네 아오..
0 0
무좀걸린 두릅나무 18.01.08. 00:43
처음 가격을 너무 낮게 말하셔서 기대했겠죠 뭐..
0 0
침울한 자라풀 18.01.08. 01:18
중고거래 할 상황처럼 생각해보면 충분히 빡칠 만하긴 한데...

그래도 여자친구도 저정도면 감지덕지가 아니라 밥 한끼 더 사줄 정돈데 ㅋㅋㅋ
1 0
포근한 담배 18.01.08. 10:36
ㅋㅋㅋㅋㅋ애초에 처음부터 왜 저렇게 말을 해요 ㅋㅋㅋㅋㅋ 당근 빡치죠
0 0
포근한 담배 18.01.08. 10:37
일름보님 ㅋㅋㅋㅋ
0 0
특이한 굴참나무 18.01.08. 14:56
둘다병신인데 여자가 쫌더 병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