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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1.08. 13:37
-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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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꽃개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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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씹히는건 약간 피해망상일 수도 있을 것 같고
저도 친해지기 전이나 어차피 곧 안 보게 될 사이면 아무리 어려도 말을 잘 안 놔서 공감은 가네요
저도 친해지기 전이나 어차피 곧 안 보게 될 사이면 아무리 어려도 말을 잘 안 놔서 공감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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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큰까치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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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큰까치수영
그럼 상대방이 언니/형 이라고하는것도 기분나쁜적 ㅣ있나여? 그분은 어떻게불렀는지..ㅠ제가 지금 그 연구원분을 어떻게 불러야될지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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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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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뇨 저는 말 안 놓지만 상대방이 편하게 부르는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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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큰까치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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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도중에 말을 씹힌다는 건 그 상대방 인성 문제같은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