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솔직히
- 2013.05.08. 23:31
- 2472
사람들 너무하다는 생각 안들어요 ?
그 음성파일도 뭐 대리업체 그쪽에서 편집한거라던데
또 3년전일을 지금 대리업체연합? 그쪽이랑 남양유업이랑 소송중에 터트리는것도 미심쩍고..
프라임 베이커리 때도 그렇고 개인의 잘못을 그 회사 전체 잘못으로 몰아가는거도 조나 웃긴듯..
그 회사 망하게하면 거기서 일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어쩌라는건지
sns에 글 올라오는거 보면 젊은 애들이 왜이렇게 감성적이고 충동적인지 싶기도하고
걍 제 생각 주저리 써봣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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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관행이라는것도 그 영업사원만의 잘못인지 아니면 다른대기업들도 다그런건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sns 에 글올리고 까고보자는 식으로 말하는게 안좋게보인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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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사람이 자격이 있나요?
2."한 사람을죽일놈으로 만들고 정상적인생활을 못하게 한다는거"
==> 본문에 없던 글이네요.
구체적으로 들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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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 영업사원 가정이 패가망신 수준이고 미국으로 이민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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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일단먼저 위에서 말씀하신거에서
마녀사냥이라는 말은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쓰신거라는 걸 동의 해주신걸로 일단 보입니다.
1. 확실한근거나, 어느정도 개연성이 있는 추론으로
정보를 요구하거나, 개선을 요구하는 일은 물론 할수있지만,
말씀하신거처럼 그런 것들이 없이 무조건 그러면 안되는건 당연한거죠.
이경우는 근거가 있으니, 글쓴이분께서 말한 충동적인 행동이라거나 감정에 이끌린다거나
하는말들이 해당사항이 없고요..
고로 "개인의 잘못을 그 회사 전체 잘못으로 몰아가는거도 조나 웃긴듯" 이것도 나올 "근거"는 없고.
"젊은 애들이 왜이렇게 감성적이고 충동적인지" 이것역시 나올 근거가 없어요.
다른사람이 근거없이 억지를 부른다거나 하면
그러지 않으려는 사람이 상대라해도 대화가 안되는건 당연한 이야기일거에요.
그렇기때문에, "대화, 토론"을 원한다면, 상대가 근거없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평소이미지나
자신의 "감성","충동"으로 근거없이 억지를 부리지 않기를 바라듯이,
(본인이 "대화, 토론"을 원한다면) 자신도 그렇게 해서는 안되겠죠..
2. 영업사원이 패가망신한 "원인"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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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면 그누구도, 그어떤 문제도 제기할수 없고,
문제점이 사라질 가능성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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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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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욕하는 사람들은 평소에 얼마나 도덕적이고 행실이 좋길래 (물론 그 영업사원이 백번잘못했지만) 무슨자격으로"
==>> 피장파장의 오류
글쓴이분을 대상으로 예를 들어보자면,
"글쓴이분은 얼마나 잘알고, 무슨 자격이 있길래,
회사에 당한 사람이 문제제기한것에 대해서 웃기니 마니 하나?"
.. 라는 예를 만들수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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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난은 할수잇어도 남의 생계를 그렇게 쉽게 망쳐놓을수 잇는 자격을 갖고잇는사람이 잇나 싶은데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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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그런 문제 제기된지가 몇년짼데 공론화가 안됐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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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면,
글쓴이 분의 기준에는 언제 어떻게 그 일을 푸는게 좋은 시기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듣자마자 바로 풀면,
증거도 몇개 없는 상태로 말이 나와봤자 고쳐지기 보다는 잠시 떳다 사라진다음,
그걸 말한 사람은 앞으로 더힘든일이 생길테고..
시간이 지나서 풀면,
글쓴이가 말씀하시는거같이 "이제서야 이 일을 퍼뜨리는 이유" 이런말이나
밀어내기로 회사의 재고분으로 인한 손해를
그지역의 점주에게 떠넘기고있는 명백한 상황임에도
사실부분은 다 무시하고
"개인의 잘못을 그 회사 전체 잘못으로 몰아가는거도 조나 웃긴듯"
"젊은 애들이 왜이렇게 감성적이고 충동적인지 싶기도하고" 이런 말이 나오는데..
제가 보기에 글쓴이분이
사실로 명백히 존재하는 문제를 무시하고,
거기에 위에쓰신 글쓴이분의 감성만을 근거로 그냥 특정대상을 욕하고 있을뿐.. 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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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건의 전말을 밝히는과정이나 그 잘잘못을 따지는 곳은 따로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단순히 (한쪽에 의해서 유리하게 편집됏을 수도 있는) 그 음성파일 하나만 듣고 감정,충동에 이끌려서 일단까고보자는 식으로 나오는 이 상황이 염려된다는 거죠. 또 저는 사람들이 그렇게 사람한명 죽일놈으로 몰아가는것도 이상해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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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이 그 사원을 뽑았으면 그 사원의 교육을 담당해야하고 그 사원의 잘못을 책임질 의무를 가지는것이지요
그 사원이 그렇게 행동할동안 바르게 관리못한 책임이 남양유업에게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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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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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글하고 딱히 상관관계는 없지만 갑자기 생각나네요.
물론 반박으로 '그럼 대기업 취직희망자는 이의제기도 못하냐'이럴수도 잇겟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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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양유업이 2006년에도 같은 문제로 공정위로 부터 시정명령을 받았고 올해 초에도 같은문제로 시사매거진 2580에 보도 되었는데 그런건 안 알아 봤나 보네요...
우리나라는 법이 바로 서지 않아서 그런가 이정도로 여론이 들썩여야지만이 행정부든 입법부든 사법부든 움직이니까요....예를 들면 공정위가 2006년에 단일 대리점 문제로 보지 않고 제대로 조사하고 조치가 취해졌다면 이런 공분을 살 일이 없었을것 같네요...
올초에 방송 나오고도 조용 했었는데 이렇게 시끄러워 지니까 검찰도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남양유업에게는 그동안 시정할 많은 기회가 있었던거 같고요 그 기회를 차버린건 그들 스스로 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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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들 무시하다 큰코다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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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사람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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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 장을 이런식으로 망쳐버리다니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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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관련된것 방송한적있았죠
한번 보고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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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이나 제대로 알고 문제 제기를 하세요 남양유업이 문제 됐던게 지금이 처음이 아닙니다. 몇번이나 문제가 됐었는데 어영부영 넘어가게 되었죠. 그런데 이번 사건으로 네티즌들이 들고 일어나면서 제대로 문제가 들춰지고 조사되고 있는겁니다. 대기업 상대로 대리점주들이 아무리 문제제기 해봐야 현실적으로 상대가 된다고 보십니까?? 이번에도 이렇게 이슈화 되지 않았으면 또 그냥 그렇게 넘어갔을겁니다.
답답하네요... 에휴~~~~걍 무조건 남들이랑 다르게 생각하면 뭔가 있어보인다고 생각하시는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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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그케 말 안해도 다 알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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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결국 슈퍼갑이라는 사실을 인지할 필요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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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도 진짜 ㅆㄹㄱ들인데 언제쯤 공론호ㅏ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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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 쓰레기 짓하는거 몇년전부터 꾸준히 문제되고 있었습니다.
티비에도 몇 번 나왔으니 말 다했죠뭐..
솔직히 그거 알면서도 그 회사 취직한 사람들, 고치려고 안한 사람들 전부 책임있는 거에요.
물론 주식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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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하고싶은건 남양유업의 잘잘못이 아닙니다
그리고 사회돌아가는거에 관심이 없다니요ㅋ 뭐 기사몇개 봣다고 되게 잘난척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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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 사람만의 잘못이아니라 그회사 전체의 문제라는 거죠.
그리고 책임도 회사 전체가 져야 하구요.
님의 주장은 좀 위험한 측면이 있네요.
몇 년전부터 관습적으로 내려오던 것을 운없이 걸린 한 사람만 책임을 지면된다?
이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기사 몇개 읽은 게 잘난척이 될 줄은 몰랐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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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부터가 잘못됐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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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쓴이님하고 같은 생각입니다. 위에 글의 본질;;을 파악 못하고 태클성 댓글이 달려있는 것을 보다가... 일단 질 낮은 욕설로 본사와 대리점간의 충돌이 있었던 것은 잘못인 것 같은데, 왜 3년도 더 된 녹음파일이 이제야 누군가에 의해 끄집어 밖으로 나오게 되었는지는 의문이네요. 그런 사건이 많았다고 한다면 더 최근의 파일이 공개되어 파장을 일으킬 수는 없었나... 또 소위 '밀어내기'가 계약상 합법적인 것이었는지도 모르겠고... 어쨌든 확실한 것은 남양유업죽이기라는 생각... 다음 타겟은 매일유업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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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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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문제도 엄청 많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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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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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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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상품을 소비함에 있어 윤리적 기준이 중요한 요건이 되는 선진소비문화로 발달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