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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1.09. 21:58
  •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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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행복한 개비름 18.01.09. 22:04
방구하는게 처음이시라구요?

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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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1.09. 22:11
행복한 개비름
네유ㅠㅠ 혹시 쉐어하우스구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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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벼룩이자리 18.01.09. 22:15
그거는 같이 살 사람 구해서 신청해야 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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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1.09. 22:21
납작한 벼룩이자리
그 한자리 남았다구 하드라구요!!그래서 내일 보러 가는데 혹시 막 보증금이나 이런거 떼일까봐 걱정이되드라구요ㅠㅠ 부산시에서 지원해준다고 해서 싸기는 싸던데 그래서 혹시 경험있으신 분이 있나해서요ㅠ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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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분단나무 18.01.09. 22:58
벽산 엄청 좁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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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1.09. 23:12
때리고싶은 분단나무
혹시 사신적 있나요???ㅠㅠㅠㅠ얼만큼좁은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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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분단나무 18.01.09. 23:27
글쓴이
혼자 쓸 공간이 침대없는 잠자리.책상(작은거).옷장.끝
그거 사실 붙을 돈 붙으면 그냥 자취가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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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분단나무 18.01.09. 23:27
글쓴이
혼자 쓸 공간이 침대없는 잠자리.책상(작은거).옷장.끝
그거 사실 붙을 돈 붙으면 그냥 자취가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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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1.09. 23:32
때리고싶은 분단나무
아 그러셨구나...ㅠㅠ많이불편하셨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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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1.09. 23:33
막 관리비같은거 합치면 그냥 자취하는게 나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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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용담 18.01.09. 23:40
직접 가서 벽산도 보고 원룸도 보고 비교해보세요. 원하는 자취방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극히 개인적으로) 300/30-40은 줘야 좀 살만한 방에서 살수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정말 잠만 잘 수 있다 이런거 아니구 방에 좀 예민?신경? 쓰시는분이라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갠적으로 원룸은 진짜 너무 삶의질이 떨어져서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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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1.09. 23:42
느린 용담
아...그렇군요ㅠㅠㅠ 감사합니다 저는 방도 쉐어하우스도 처음 구해보는거여서 잘 몰라서 ..좋은 정보 감사해요 역시 발품을 팔아야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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