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잘받으면 좋은데 인생에 결정적인것은 아닌듯

글쓴이2018.01.10 00:02조회 수 2370댓글 18

    • 글자 크기
전문직 합격하거나 공무원 합격하는게

성공하는 지름길인듯...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뭐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는 정도인거죠 ㅎㅎㅎ 성공의 기준도 사람마다 다르구
  • @착잡한 물양귀비
    글쓴이글쓴이
    2018.1.10 00:04
    학교 다니면서 학점 잘받았는데 받은학점은 4.4 저는 백수고 친구는 학점 말아먹고 회계사 합격했는데 비교가 안되네요... 학교다니면서 전문직 준비할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그 장점도 점점 없어지는중~
  • @발랄한 돌마타리
    글쓴이글쓴이
    2018.1.10 00:12
    그렇긴 그렇죠. 학점 잘받으려는 노력으로 자격증 공부나 할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 그래도 cpa는 보통 3년 잡아야되지않나요?? 도전하는것도 용기라고생각
  • 음 그래도 저는 1학년때 학점 잘 받아서 성적장학금도 받고 복전 신청할때 성적땜에 떨어질 걱정 1도 안하고 해외파견 등 각종 혜택 받은 게 많아서 학점은 무조건 잘 받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취업이랑은 상관없으려나요...후
  • 본문 내용에는 다 동의하지 않지만, 제목에는 동의함. 학점에 얽매이기보다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음.
  • @치밀한 노각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1.10 00:32
    그런것 같아요 ㅎㅎㅎ 맹목적인 학점 따기만 하니 대학생활에 남은게 없는것 같아요. 진로를 고민하고 할때인데 맹목적인 학점따기만 한듯하네요 ㅎㅎㅎ
  • @글쓴이
    저도 이제 곧 졸업인데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어요ㅎㅎ 그래도 학점 4.4면 노력을 많이 하셨겠네요. 그런 노력으로 취업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에요~
  • 그래도 성적때문에 취할수 있는 이득은 있음..
  • 학점을 잘받으면 학점에대해서는 불이익이 적죠
  • 작성자님 학과선배님인 거 같은데 저도 같은 노선 걷고있는 불쌍한 중생입니다 ㅠㅠ 평균평점 4.39인데 그렇다고 지금까지 노력해서 쌓아놓은 학점 버리긴 아깝고 3학년 올라가는데 계속 학과공부 열심히 할 거 같은데 불 보듯 뻔한 결과에 목 매는 거 같아 제 자신도 너무 답답합니다 ㅠㅠ 그래도 일단 방학 때 토익이랑 한국사 기본 자격증 준비중인데 학기 중에는 무엇을 해야 제 취업에 보탬이 되는 걸까요 속만 타들어갑니다 열심히는 하는데 방향성이 틀려 그 보상을 못 받을까.. 암울하고 힘듭니다
  • 학점은 학교 안에서는 매우 유용하지만(장학금, 기숙사, 교환학생 등) 학교를 벗어나면 아무 의미가 없는 듯.. 결론은 본인에게 필요한 만큼 만들어놓되 크게 집착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 고고익선
  • 진짜 쓰레기학점 아니면 별 의미없어요 ㅋㅋ 오히려 너무 높으면 왜 대학원 안갔냐고 질문들어오기도함
  • 학점은 고고익선, 높으면 학교 다닐 때 여러 혜택을 볼 수 있고 그로 인해 여러가지 정보 또한 얻을 수 있음.
    다만 학점만 고집하는 것은 문제죠
  • 학점보다 학벌이 훨씬 중요
  • 잘받으면좋은데 그시간에다른거하는게 훨 효율적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38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7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6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5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4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3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2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1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0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29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28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7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6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5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4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3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2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1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0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