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펑펑 울었어요
글쓴이
- 2018.01.11. 19:13
- 4454
울고나니까 마음이 좋아졌어요
나 혼자 참자 참고 넘어가고 한쪽으로 흘리고 잊자
이렇게 다짐했을때는 눈물같은거 나올줄 몰랐는데 누군가한테 털어놓으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눈물이 터지네요
제가 이렇게까지 참아왔는 줄도 몰랐어요
남은 그렇게 챙기려고 노력하면서 정작 내 자신은 못챙긴거 같아서 그냥 좀 안쓰럽고 대견하고 그래요
가끔은 버겁다 힘들다 느껴지더라도 한 고비 넘기면 살만하고 그렇잖아요
힘드신 분들 자기자신 잘 다독이면서 오늘도 내일도 꼭 힘내요!
나 혼자 참자 참고 넘어가고 한쪽으로 흘리고 잊자
이렇게 다짐했을때는 눈물같은거 나올줄 몰랐는데 누군가한테 털어놓으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눈물이 터지네요
제가 이렇게까지 참아왔는 줄도 몰랐어요
남은 그렇게 챙기려고 노력하면서 정작 내 자신은 못챙긴거 같아서 그냥 좀 안쓰럽고 대견하고 그래요
가끔은 버겁다 힘들다 느껴지더라도 한 고비 넘기면 살만하고 그렇잖아요
힘드신 분들 자기자신 잘 다독이면서 오늘도 내일도 꼭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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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도 울리고그래요ㅠㅠㅠㅠㅠㅠ어어어엉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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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홍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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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홍단풍
잉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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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하시나요?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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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까치박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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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까치박달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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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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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잔대
고마워요 오늘 충격적으로 크게움 ㅎㅎㅎㅎㅎ 민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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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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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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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채송화
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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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약해빠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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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영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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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참는 것만이 좋은 게 아니더라구요!! 하루쯤은 그렇게 다 털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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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청가시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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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우선입니다! 눈물이 나면 흘려보내는게 맞아요ㅠ 그게 쌓이면 응어리가되고 스트레스가되고 우울증이 되는거죠! 잘하셨어요!! 실컷울고 털어버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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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상수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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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그럴때 있죠. 그리고 잘 견디고 있다 생각했는데 진짜 작은것 평소라면 별거 아니게 넘겼을 말에 갑자기 터질 때도 있죠ㅠㅠ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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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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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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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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