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하게 서울말쓰는 여자

글쓴이
  • 2013.05.09. 13:21
  • 3358
으 듣기 싫음
누가들어도 억양이 사투린데ㅋㅋㅋㅋ
본인은 모르는듯
특히 말 길게하면 억양이 확실히 드러남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0
추운 제비동자꽃 13.05.09. 13:35
듣지마세요 ㅎ.;; 오지랖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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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글쓴이 글쓴이 13.05.09. 13:53
추운 제비동자꽃
제글읽지마세요ㅎ 오지랖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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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회양목 13.05.09. 14:34
추운 제비동자꽃
들리는걸 어떻게 안듣지?ㅋㅋㅋ 진짜 부정적인 멘탈의 댓글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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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굴참나무 13.05.09. 17:59
추운 제비동자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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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짚신나물 13.05.09. 13:38
그랄수도잇제~ 서울말도 연습해야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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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시계꽃 13.05.09. 13:42
귀욥던데 ㅋ 물론 얼굴이 이뻐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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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피곤한 섬백리향 13.05.09. 13:42
서울말은 끝말만 올리면 되는거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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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박주가리 13.05.09. 20:21
피곤한 섬백리향
음성지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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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노루참나물 13.05.09. 13:47
전 고등학교땨 기숙사 서울애랑써서 의도치않게 섞옇어여 너무 시러하지마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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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09. 13:54
고향세탁하고싶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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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쑥갓 13.05.09. 14:02
저도 고등학교때 기숙사 서울말 쓰는애랑 같이 써서 억양이 섞였는데 주변에서 이렇게 생각할까여?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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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두메부추 13.05.09. 14:04
나.. 서울사람은 아닌데 내 고향에선 거의 표준어 가깝게 씀..사람들이 너 왜 서울말 흉내내냐고 했는데 찔리네..ㅋㅋㅋㅋ 근데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고 원래 말투가 그런건데 어쩌겠어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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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노랑어리연꽃 13.05.09. 14:06
신경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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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노루삼 13.05.09. 14:09
걔가 전라도 나 제주도 사람일수도 있잖아요
어색하게 부산말보다 표준어가 쉬움
부산말만 쓰는게 다양성 지향하는 대학에서
합당한건지
에휴.. 이러니 지방대학이란 소리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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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푸크시아 13.05.09. 14:47
전라도출신인데 서울말같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보기에 서울말과는 차이가 있거든요 이런걸 그렇게 생각할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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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털진달래 13.05.09. 14:48
말투가 경상도티가 나는데 서울알 억지로 쓰면 좀 오글거리긴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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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브라질아부틸론 13.05.09. 15:02
제친구는 남자랑 통화할 때만 서울말....
부산에서만 평생 살아온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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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벌노랑이 13.05.09. 15:06
미안해여...전학을 많이 다녀서 섞였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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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다래나무 13.05.09. 15:45
죄송해요.. 면접준비 중인데 표준어를 꼭 써야하는 직종이라 평소에 어설픈 서울말 연습하고 다녀요....
사는곳이 부산이라고 해서 부산말 때문에 꿈을 포기할순 없잖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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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개미취 13.05.09. 17:25
부산에 오면 무조건 부산 사투리 써야하나요...?
대전살다가 중학교때 부산왔는데
서울말쓴다고 왕따당할뻔한적 있어서
이런글보면 기분이 씁쓸합니다..
지금도 주위에선 저보고 서울말쓴다고 하는데
(물론 서울사람이 들으면 그저 사투리이지만)
ㅠㅠ 조금만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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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09. 18:12
타지사람이 부산말안쓰는게 문제가아니라
부산사람인거 뻔히 다보이는데 서울말쓰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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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야콘 13.05.09. 18:17
혹시 사회과학대 아니세요 ㅋ 요새 저도 이거 느끼구 있는데... 요번 학기부터 어떤 여자분 너무 심하게 코미딘데... 안 친해서 말을 해 줄수가 없음 ㅋ 주위에. 빵 터지구 난리 났는데 본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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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비파나무 13.05.09. 18:56
반대는어떰요
서울사람이 부산말할라애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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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담배 13.05.09. 21:09
신선한 비파나무
이런 경우는 어색하지 않고 귀엽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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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참다래 13.05.09. 21:00
저두 부산토박이지만..엄마가 서울분이셔서 말투가 애매하게 섞였는데..이글보니 주눅드네요 괜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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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흰털제비꽃 13.05.09. 23:57
초조한 참다래
저도 그래요 애매한 말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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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세열단풍 13.05.09. 21:05
진지먹어서 ㅈㅅ한데 이런거보면 타지 사람들이 부산에 이사오기 꺼려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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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섬백리향 13.05.09. 21:09
근데 자기 지방 사투리에 가장 애착 많은 사람이 부산사람이라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ㅋㅋ
부산말 좋음. 멋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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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각시붓꽃 13.05.09. 21:12
피곤한 섬백리향
아... 진짜... 나 누나 땜에 돌아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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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맑은대쑥 13.05.10. 12:51
말투가지고 왜그러지 ;;; 옷 머라하는것보다 더찌질한것같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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