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하게 서울말쓰는 여자
- 2013.05.09. 13:21
- 3358
누가들어도 억양이 사투린데ㅋㅋㅋㅋ
본인은 모르는듯
특히 말 길게하면 억양이 확실히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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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하게 부산말보다 표준어가 쉬움
부산말만 쓰는게 다양성 지향하는 대학에서
합당한건지
에휴.. 이러니 지방대학이란 소리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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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만 평생 살아온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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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곳이 부산이라고 해서 부산말 때문에 꿈을 포기할순 없잖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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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살다가 중학교때 부산왔는데
서울말쓴다고 왕따당할뻔한적 있어서
이런글보면 기분이 씁쓸합니다..
지금도 주위에선 저보고 서울말쓴다고 하는데
(물론 서울사람이 들으면 그저 사투리이지만)
ㅠㅠ 조금만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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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람인거 뻔히 다보이는데 서울말쓰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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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이 부산말할라애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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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말 좋음. 멋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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