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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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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그 남자한테가서 머라하는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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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서 그 분 몰아내면 뭐 인정이라도 해줍니까? 돌아오는 말은 한x충, 이런 말들인데 그 뿐인가요? 자칫 일 커지면 경찰 조사까지 받을텐데 그런 위험부담까지 감수하고 왜 모여야 하죠?
그 분들 능력 좋은데 불구하고 차별받는다던데 그 능력 발휘해 보세요. 이번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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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뭐 나서라했습니까 ;; 건의하면 안되는건가 물어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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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피해본 몇명 가서 건의드렸는데 해결안됐다기에 몇명 우루루 몰려가서 건의하면 심각성좀 알까 싶어서요
남자들이 하면 더 수월하기도 할거고 경비분이랑 같이가서 피해준게 확실하면 같이 쫓아내면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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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수준하고는; 예비범죄자 같으니까 끌어내리고 해야합니까? 뭔 기준으로? 그리고 본인이하세요 뭔 남자가 모여서; 참나. 뭔 학도의용병임? 뭔 권한으로 일반인들이 몰려가서 뭐라함? 웃긴 인간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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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도 뭐라고 하는 일부 사람들 때문에 이젠 도움도 안주려는거죠. 도와줘도 좋은 소리 못 듣는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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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만 빼액 여잔 약해양. 평등 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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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빠져서는 그러게 도움줄 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바르게 행동했어야지요.
무슨 권리라도 된 것처럼 굴더니 사회 분위기가 이렇게 까지 바뀐걸 점점 후회하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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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도 문제있는 남자 보면 남자한테는 꼼짝도 못하고 여자한테만 그러는 건 사실인데 반응들이 왜 이러나요?;
그리고 15년도엔가 16년도에 열람실 안에서 자위한 걸로 알고있는데 제한 안하는 학교도 진짜 이상하네요
그리고 이상한 걸로 싸우는 여기도 이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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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되고 알아서 불편한쪽이 해결해야해요. 이럴땐 남자가! 이런거 엄청 싫어해요. 효율 이런건 1도 관심없는분들 이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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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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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는 왜 남자 등떠미냐 이말이죠
칼부림 한 사람이라며요
남자도 칼 한방 맞으면 죽어요 ㅋㅋ
남학우도 남의집 귀한 자식인데 졸로 보이나요? ㅋㅋ
님은 그러니가 한녀소리, 김치녀소리 듣겠네요 수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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