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관 다동 4층 무개념남
글쓴이
- 2018.01.16. 08:15
- 1359
진짜 새벽 한 시 넘어서까지 계속 복도에서 크게 통화하시던분!(야~야!,저기요 자주 하시던 분)
남들 다 잘시간인데 그렇게 통화하고 그러는거 정말 보기 안좋았습니다.
제가 소심하고 싸우는게 싫어서 뭐라 말을 못했는데 다음부터는 좀 안그랬으면 합니다 배려좀 하고 삽시다.
남들 다 잘시간인데 그렇게 통화하고 그러는거 정말 보기 안좋았습니다.
제가 소심하고 싸우는게 싫어서 뭐라 말을 못했는데 다음부터는 좀 안그랬으면 합니다 배려좀 하고 삽시다.
권한이 없습니다.
0
0
재수없는 은행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거 얘기한다고 싸움안나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듣고 죄송합니다 하고 끝나겠죠
다음번엔 얘기하시길
참고사는것도 힘듭니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듣고 죄송합니다 하고 끝나겠죠
다음번엔 얘기하시길
참고사는것도 힘듭니더
0
0
섹시한 원추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섹시한 원추리
정상적인 사고를 못하니까 복도에서 저러고 있던 것 아닐까요
0
0
냉정한 노박덩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방안에 있는사람 배려해서 나온거같은데ㅋㅋㅋ그자리서이야기하시지그러셨어요.
0
0
나약한 고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기가 불편했자면 꼭 싸우는게 아니더라도 좋게 말하면 좋았을듯.
그거 복도에서 전화하능사람은 방에있능 사람이 들릴거라능 걸 잘 모르거든요. 말해야 암.
그러니까 소심하더라도 담에는 안에서 들린다고 말하시길